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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7일 스포츠 1부(LA 다저스, 역전패/타이거 우즈, PGA 선수들 상대 긴급 미팅)

주형석 기자 입력 08.17.2022 07:22 AM 조회 2,374
1.LA 다저스가 어제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초접전을 펼친 끝에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죠?
*LA 다저스, 밀워지 브루어스와 원정 2차전에서5-4 패배

*LA 다저스, 1회말 윌리 아다메스에 2점 홈런 얻어맞으며 2실점, 2-0으로 끌려다녀

*LA 다저스, 밀워키 선발투수 브랜든 우드럽에게 눌리다 5회초 2점내며 2-2 동점 만들어

*LA 다저스, 5회초에 조이 갈로-무키 베츠 솔로 홈런으로 2-2 동점

*밀워키, 5회말 크리스티안 옐리치 솔로 홈런으로 다시 3-2 앞서 나가

*LA 다저스, 7회초 크리스 테일러 솔로 홈런으로 3-3 동점 만들어

*이후 계속 점수 나지 않아 연장전 돌입, 연장 11회에 승부 갈려

*LA 다저스, 11회초 저스틴 터너 적시타로 4-3 앞서

*밀워키, 11회말 안타 2개와 볼넷 1개 묶어 2득점하면서 5-4 끝내기 승리

2.LA 다저스 입장에서는 마무리 투수 크레익 킴브럴 선수가 불안한 것이 정말 걱정이네요?

*LA 다저스, 4-3으로 한 점 앞선 상황에서 11회말 마무리 크레익 킴브럴 내보내

*크레익 킴브럴, 11회말 아웃 카운트 하나 잡는 동안 볼넷 1개, 안타 2개 허용하며 2실점

*크레익 킴브럴, 3승5패, 20 세이브, 평균자책점 4.57, Blown Save 4개째 기록

*크레익 킴브럴, 올시즌 20 세이브 중에 1점차 승리가 단 하나도 없어

*크레익 킴브럴, 1점차 승부에서 단 한번도 세이브 기록하지 못할 정도로 접전에 약해

*크레익 킴브럴, 평속 94~95마일 포심 FB과 너클 커브 보유

*크레익 킴브럴, 올시즌 들어서 너클 커브 예리함 떨어져 타자들 속지 않아

*크레익 킴브럴, 사실상 포심 FB 원 피치 투수, 그런데 포심 FB 커맨드도 좋지 않은 편

*크레릭 킴브럴, 타자 몸쪽 낮은 곳이 사실상 던질 수있는 유일한 코스

*타자들 입장에서 크레익 킴브럴은 노리고 들어갈 수있는 투수

*크레익 킴브럴, 타자 바깥쪽 스트라이크 존 걸치는 공과 높은 하이 패스트볼 던질 수있어야

*크레익 킴브럴, 커맨드 좋지 않아 몸쪽 낮은 쪽 이외에는 타자들 속지 않는 상황

*LA 다저스, 마무리 투수 불안으로 1점차 경기와 연장전 승부에 약한 모습

*LA 다저스, 80승36패, NL West 1위.. 샌디에고, 65승54패, 17경기차 2위

3.지금 골프계에서는 PGA 투어와 리브 골프 사이에 대립과 신경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모습인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까지 나섰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결집에 나서고 있어

*사우디 아라비아 자본 앞세운 LIV 골프측에 맞서 PGA 투어 지키기 선봉장 자처

*ESPN, “타이거 우즈가 델라웨어 주 윌밍턴으로 향했다” 보도

*델라웨어 주 윌밍턴, 윌밍턴 컨트리 클럽에서 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열려

*내일(8월18일)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개막

*타이거 우즈, 어제(16일) ‘BMW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친(親) PGA파’ 선수들과 만나

*타이거 우즈가 주최한 Meeting에 BMW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선수들 모여

*LIV 골프 도전에 직면해 PGA 투어 미래에 대해 논의한 자리

4.그러면 이번 미팅은 타이거 우즈가 제안한 겁니까?

*타이거 우즈가 이번 Meeting 직접 제안했다고 ESPN이 보도

*LIV 골프가 PGA 투어 핵심 선수들을 빼가고 있는 것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흔들리는 PGA 투어 선수들을 다독이고 격려하기 위해서 타이거 우즈가 직접 나선 것

*어제 Meeting은 BMW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선수들 숙소 호텔에서 열려

*Meeting, 약 3시간 30여분 동안 이어져.. 타이거 우즈와 리키 파울러(타이거 우즈 친구) 주도

*리키 파울러,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탈락.. 어제 타이거 우즈와 함께 호텔에 나타나

*그밖에 저스틴 토머스, 로리 맥길로이, 조던 스피스 등 스타급 선수들 대부분 Meeting에 참여

*타이거 우즈, 지난달(7월) 12일 스코틀랜드 파이프 주 세인트 앤드루스에서도 LIV 골프 비판

*타이거 우즈, 당시 제150회 The Open 공식 기자회견에서 직설적으로 언급

*타이거 우즈, “LIV 시리즈로 옮긴 선수들, 지금의 그들을 있게 해준 곳에 등을 돌린 “

*타이거 우즈, PGA 투어에서 LIV 골프로 옮기는 행위를 배신으로 규정한 것

*결국 PGA 투어에서 LIV 골프로 떠나는 선수들에 대해 배신자들이라고 공개 비판

*특히 LIV 골프 수장인 대선배 그렉 노먼 인베스트먼트 CEO를 맹비난

*타이거 우즈, “그렉 노먼이 1990년대에도 이런 식의 다른 투어를 만들려고 한 것을 알고 있다”

*타이거 우즈, “그때는 그렉 노먼의 시도가 제대로 먹히지 않았고 실패했다”

*타이거 우즈, “지금 LIV 골프 출범이 골프 경기에 어떤 좋은 영향을 주는지 모르겠다”

5.타이거 우즈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은 그만큼 리브 골프 도전이 거세고 PGA 투어 위기 의식이 크다는 반증이라고 볼 수도 있죠?

*ESPN, “타이거 우즈가 이번 Meeting 이전에도 지난달(7월) 일부 선수들과 만나 대화 나눠”

*ESPN, “타이거 우즈는 선수들 목소리 듣고 싶어하고 선수들 생각을 알고 싶어한다”

*ESPN, “타이거 우즈는 이런 Meeting을 통해서 선수들 아이디어를 모을 것”

*ESPN, “타이거 우즈는 선수들 아이디어를 모아서 PGA 투어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ESPN, “선수들은 Meeting에서 어떻게 PGA 투어를 더 좋게 만들어 갈 수있을지 논의”

*ESPN, “그런 선수들 제안이 제이 모너헌 PGA 투어 커미셔너에게 전해질 것”

*ESPN, “제이 모너헌 커미셔너도 최근 몇달간 선수들과 Meeting을 갖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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