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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침실에 있던 여성, 밖에서 이뤄진 총격에 부상당해

주형석 기자 입력 08.17.2022 06:15 AM 조회 6,095
오늘 새벽 0시16분쯤 300 West Lancaster Blvd에서 발생
남자친구와 침대에 누운 여성, 유리창 통해 날라온 총알에 맞아
여성 어꺠에 총상입어, 인근 병원 후송돼 치료.. 안정적 상태
처음부터 여성을 겨냥한 총격이었는지 유탄이었는지 불분명
여성이 집안 침실에 있다가 한밤중에 총격을 받은 사건이 일어났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Lancaster 지역에서 오늘(8월17일) 새벽 0시16분쯤 총격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총격이 일어난 곳은 300 West Lancaster Blvd 부근에 있는 한 주택의 침실이었고 여성 한명이 총상을 입었다.

이 여성은 침실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있었는데 갑자기 유리창 밖으로 여러발 총성이 울렸다고 언급했다.

한밤중에 크게 울린 총소리에 놀란 상황에서 그 중 한발이 유리창을 통해 날라와 어깨에 맞았다.

응급차가 출동해 이 여성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는데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총상을 입은 어깨에 대한 치료를 받았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총격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데 여성을 노린 총격이었는지, 아니면 유탄이 날라와 맞은 것인지 아직까지 확실하게 판단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이번 총격에 대해서 1-323-890-5500으로 제보를 받고 있다.

온라인 lacrimestoppers.org 으로도 제보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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