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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6일 스포츠 1부(타이거 우즈, The Open 앞두고 컨디션 점검/오클랜드, 총격)

주형석 기자 입력 07.06.2022 07:47 AM 조회 2,790
1.다음주에 최고 전통의 메이저 골프 대회 ‘The Open’이 열리는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선수가 아일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프로암 대회에 참석해 컨디션 점검을 했죠?
*타이거 우즈, 40여일 만에 나선 프로암 대회에서 이틀간 7오버파 기록

*다소 부진한 성적이었지만 타이거 우즈 표정 한층 밝아져

*다음 주 열리는 ‘The Open’에 출전하기 위한 모든 실전 감각 조율 마친 것으로 보여

*타이거 우즈, 비공식 이벤트 대회 JP 맥매너스 프로암 참가

*JP 맥매너스 프로암, 아일랜드 리머릭 어데어 매너 골프 코스에서 열려

*아일랜드 사업가이자 자선가인 존 패트릭 맥매너스가 자선기금 모금위해 매년 개최

*타이거 우즈, 4일(월)과 5일(화) 등 프로암 이틀 동안 첫날 5오버파 77타 기록

*어제 이틀째 경기에서 2오버파 74타 치면서 최종합계 7오버파 151타

*타이거 우즈, US오픈 챔피언 매튜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39위로 대회 마쳐

*타이거 우즈, 첫날 5오버파로 극도로 부진했지만 둘째날 2오버파로 한결 나아진 플레이 펼쳐

*골프 채널 “아이언샷과 퍼트, 그다지 날카롭지 않았지만 몇 차례 좋은 드라이버샷 쳤다” 평가

*타이거 우즈, 걷는 것과 카트 사용 병행하는 등 다리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모습

*타이거 우즈, 첫날 기복 심했지만 둘째날 훨씬 안정감있는 플레이하면서 가능성 보여

2.프로암 대회를 끝내고 가진 인터뷰에서 타이거 우즈는 상당히 자신감을 나타냈죠?

*타이거 우즈, 경기 직후 “점점 다리에 힘이 붙고 있다”며 만족한 모습 보여

*타이거 우즈, 지난해(2021년) 초 LA에서 자동차 전복 사고로 다리 심하게 다쳐

*타이거 우즈,  1년여 기간의 재활 거쳐 지난 4월 매스터스 통해 복귀전 치러

*하지만 지난 5월 PGA 챔피언십 도중 다리 통증으로 3라운드 마치고 4라운드 출전 기권

*지난 6월 열린 US오픈에는 아예 출전 자체를 포기할 정도로 좋지 않았지만 이제 많이 회복

*타이거 우즈, 오는 14일(목) 열리는 ‘The Open’ 출전에 대한 기대감 표출

*타이거 우즈, “The Open에 출전할 계획이었지만 몸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았다”

*타이거 우즈, “자칫 출전이 무산될 수도 있었을 만큼 몸이 따라주지 못했다”

*타이거 우즈, “다행히 지금은 몸 상태가 한결 나아져 좋다”

*타이거 우즈, “역사적인 의미를 가진 대회에 다시 나설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기쁘다”

*타이거 우즈, “최고 수준에서 한 번 더 플레이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왼쪽 다리가 최대 변수

*타이거 우즈, “왼쪽으로 체중을 실을 수 없어 자연스럽게 낮은 탄도의 볼을 치게 된다”

*타이거 우즈, “The Open’에 나서는 전략에 대해 언급하는 등 의욕 보여

*The Open 열리는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 코스, 바람이 강하게 불어오는 것으로 유명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 코스, 골프 샷을 날릴 때 낮은 탄도의 샷이 유리한 코스

*타이거 우즈, The Open에서 3차례 우승 차지

*특히 올드 코스에서 2000년과 2005년 두 차례 정상에 올라 상당한 인연있어

*타이거 우즈, 몸 상태가 언제쯤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나도 모른다” 대답

*타이거 우즈, “나는 언제나 골프를 할 것이다. 내가 골프를 할 수있을 때까지”

*타이거 우즈, “내 다리든, 누군가의 다리든, 의족이든 상관없다” 골프에 대한 열망 드러내

3.어제 열린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LA 다저스가 홈에서 콜로라도 로키스를 꺾으며 2연승을 달렸죠?

*LA 다저스, 콜로라도 로키스 상대 홈 3연전 중 어제 2차전 승리

*LA 다저스, 2회초에 콜로라도 호세 이글레시아스에 적시 2루타 맞고 실점해 1-0 뒤져

*LA 다저스, 곧바로 2회말 맥스 먼시 투런 홈런으로 2-1 역전

*LA 다저스, 3회말 무키 베츠가 부상자 명단서 돌아온 후 첫번째 홈런(18호) 터트려 3-1 앞서

*LA 다저스, 4회말 요즘 살아나고 있는 저스틴 터너 적시타로 4-1 점수차 벌리며 승세 굳혀

*결국 LA 다저스가 5-2로 승리 거두고 콜로라도와 홈 1차전과 2차전 모두 승리

*라이언 페피엇, 24살, 루키 오른손 투수, 5이닝, 85개 투구수,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라이언 페피엇, 올시즌 데뷔해 MLB 4번째 선발출장, AAA에서 콜업된 후 MLB 첫승 감격 누려

*라이언 페피엇,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76.. 5회까지 소화해 불펜투수 3명으로 어제 경기 끝내

*LA 다저스, 51승29패, NL West 선두 질주.. 샌디에고 파드리스, 47승36패, 5.5 경기차 2위

4.독립기념일 하이랜드 팍에서 총기난사가 일어나 전국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는데 같은날 메이저리그 야구장에서도 총격이 있었다는 소식이죠?

*AL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홈구장에서 총격 일어나

*독립기념일 당일(4일) 일어난 총격 사건에 대해 오클랜드 경찰 수사중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구단, 어제(5일) 공식 트위터 통해서 총격사건 발생했다는 내용 공개

*오클랜드 경찰국, “독립기념일 저녁 9시 30분쯤 7000 콜리세움 웨이에서 총격 발생”

*7000 콜리세움 웨이,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홈구장 오클랜드 콜리세움 주소

*당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오클랜드 경기 끝난 뒤 독립기념일 기념 불꽃놀이 진행중

*이 과정에서 누군가 총을 발사했고, 총알의 파편에 일부 사람이 맞아서 부상당해

*지금까지 확인된 부상자는 총 4명으로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

*오클랜드 경찰국, 범인 체포에 결정적 정보 제보자에 2만달러 보상금 지급할 계획도 공개

*독립기념일 당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홈구장에 24,403명 관중이 찾아와 경기 지켜봐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이번 시즌 홈경기 최다 관중이었고 경기 후 불꽃놀이로 이어져 장관

*하지만 갑작스런 총격으로 잔치집 분위기에서 단숨에 초상집 분위기로 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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