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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C 포함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 하락세 이어가

이황 기자 입력 07.05.2022 09:07 AM 조회 1,547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5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2센트 하락한 갤런당 6달러 28.3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21일 연속 하락한 가격이자 지난 23일 동안 22차례 떨어진 것이다. 

지난 23일 동안 17.7센트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6센트, 한 달 전보다는 6.8센트 낮은 가격이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1달러 95.5센트 높은 것이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의 경우에도 0.6센트 떨어진 갤런당 6달러 19.1센트로 집계됐다. 

이 역시 21일 연속 하락한 것이자 지난 23일 동안 22차례 내린 가격이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6.8센트, 한 달 전 보다는 13.9센트 낮은 것이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1달러 90.7센트 높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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