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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5일 스포츠 2부(토니 곤솔린, 사이영급 활약/카이리 어빙, LA 레이커스행?)

주형석 기자 입력 07.05.2022 08:53 AM 조회 2,009
1.LA 다저스가 요즘 성적이 좋은데 그 핵심에는 역시 에이스 선발투수 토니 곤솔린 선수가 있는 거죠?
*토니 곤솔린, 올시즌 LA 다저스 부동의 에이스로서 사이영상 컨텐더급 활약

*토니 곤솔린, 15경기 출장, 15번 모두 선발등판, 8번 Quality Start,

*토니 곤솔린, 81.2이닝, 44 피안타, 23볼넷, 77탈삼진, 14실점, 10승 무패, 평균자책점 1.54

*토니 곤솔린, 9이닝 평균 삼진아웃 8.5개, Pitches per Start 83.3개, WAR 3.5, WHIP 0.82

*토니 곤솔린, 올시즌 들어서 주무기인 스플리터가 거의 마구급으로 타자들 공략

*토니 곤솔린, 오랜 무명 생활을 거쳐 이제 피칭에 눈을 뜬 느낌

*오스틴 반스, LA 다저스 포수, 토니 곤솔린 대활약에 대해서 심리적 요인이 크다고 분석

*오스틴 반스, “토니 곤솔린은 원래부터 좋은 공을 갖고 있는 좋은 투수였다”

*오스틴 반스, “다만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결여됐는데 올해는 가지 공에 자신감을 가졌다”

*오스틴 반스, “올시즌에 기술적으로 좋아진 것은 커맨드로 실투가 거의 없어졌다”  

2.LA 다저스는 클레이턴 커쇼가 노쇠하면서 워커 뷸러를 에이스로 생각했는데 올해 전혀 상상도 못했던 토니 곤솔린 선수가 터져주네요?

*토니 곤솔린과 워커 뷸러, 묘한 인연.. 일단 1994년 동갑내기

*토니 곤솔린, 28살.. 워커 뷸러 27살, 생일이 7월28일 이어서 3주 후 28살

*워커 뷸러, 2015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4픽에 LA 다저스 선택을 받은 특급 투수 유망주

*토니 곤솔린, 2016년 9라운드 281픽, 거의 꼴찌에 가까운 순번, 어렵게 LA 다저스 입단

*LA 다저스 지명 받을 때 분위기도 천양지차, 워커 뷸러 엄청난 기대속 당당히 LA 다저스와 계약

*토니 곤솔린, 거의 꼴찌 가까운 순번에서 가까스로 지명돼 운좋게 LA 다저스 인연 맺어

*워커 뷸러가 1년 먼저 MLB 데뷔전을 치르고 나서 1년 후 토니 곤솔린 MLB 데뷔전

*워커 뷸러, 강력한 구위 공을 뿌리며 차세대 에이스 거쳐 에이스로 자리 굳혀

*토니 곤솔린, 선발과 구원 오가며 자리 잡지 못했는데 올시즌으로 완전히 전세 역전

*토니 곤솔린, 올시즌 유력한 NL 사이영상 후보 중 한명

*워커 뷸러, 평균자책점 4점대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9월이나 돼야 복귀할 수 있을 듯

3.LA 레이커스가 이번 오프 시즌 팀을 재정비하고 있는데 카이리 어빙 선수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것이 유력하게 추진되고 있죠?

*LA 레이커스, 카이리 어빙 영입에 총력전 펼치고 있어

*크리스 헤인즈, Yahoo Sports' 기자, 최근 NBA 트레이드 소식 전해

*LA 레이커스와 브루클린 네츠가 트레이드 논의하고 있다는 내용 보도해 관심

*러셀 웨스트브룩(LA 레이커스)과 카이리 어빙(브루클린 네츠)이 핵심 트레이드 대상 선수

*물론 2명 외에 다른 선수나 픽이 들어가지만 트레이드 중심은 웨스트브룩과 어빙

4.브루클린 네츠는 케빈 듀란트 선수가 공식적으로 트레이드를 요청했고, 카이리 어빙도 더 이상 브루클린 네츠에서 뛸 마음이 없다고 했죠?

*브루클린 네츠, 수퍼스타들 집결시켰지만 NBA 역사상 최악의 실패 사례로 남을 전망

*브루클린 네츠, 케빈 듀란트와 FA 계약, 카이리 어빙과도 계악.. 트레이드로 제임스 하든 영입

*당시 역사상 최강의 ‘빅 3’ 꾸렸다는 얘기 나왔지만 부상과 코로나 19 등으로 어그러져

*백신을 거부하며 경기에 나서지 않는 카이리 어빙에 실망한 제임스 하든 트레이드 요청

*브루클린, 제임스 하든을 필라델피아 76ers에 넘기고 벤 시몬스 영입하는 대형 트레이드 단행

*하지만,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탈락한 후 오프 시즌에 케빈 듀란트가 트레이드 요청

*카이리 어빙도 Opt In하고 나서 브루클린에 트레이드 요청, “브루클린에서 더 뛰지 않겠다”

5.결국 브루클린 네츠 수퍼스타들이 트레이드를 요청한 것이 LA 레이커스에게 팀을 바꿀 기회가 된거네요?

*LA 레이커스, 러셀 웨스트브룩과 기존의 르브론 제임스-앤서니 데이비스 ‘빅 3’ 조합 실패

*외곽슛 능력 떨어지는 러셀 웨스트브룩으로는 르브론 제임스, 앤서니 데이비스와 공존 불가능

*LA 레이커스, 외곽슛 뛰어난 카이리 어빙 영입 원했지만 샐러리캡 때문에 애당초 힘들었던 상황

*러셀 웨스트브룩 Opt In하고 카이리 어빙도 Opt In하면서 카이리 어빙 영입 끝난 것으로 생각돼

*그런데, 케빈 듀란트가 트레이드 요구하면서 상황 반전.. 카이리 어빙도 트레이드 원한다고 알려

*브루클린, 케빈 듀란트 없이 카이리 어빙과 함께 할 마음없어.. 카이리 어빙 트레이드 추진 중

*카이리 어빙, LA 레이커스를 가장 가고 싶은 팀으로 꼽고 있어 트레이드 유력한 상황

6.현재 구체적인 양팀의 카이리 어빙 트레이드 내용은 어떤 겁니까?

*일단 러셀 웨스트브룩과 카이리 어빙이 메인 칩으로 트레이드 추진하는 것은 확실

*LA 레이커스, 러셀 웨스트브룩과 테일런 호튼 터커 그리고 2027년 1라운드 픽 넘기고 싶어해

*LA 레이커스, 반대 급부로 카이리 어빙과 더불어 세스 커리(스테판 커리 동생) 원해

*브루클린 네츠, 러셀 웨스트브룩 외에 루키로 좋은 활약 펼친 오스틴 리브스 원하고 있어

*브루클린 네츠, 카이리 어빙 넘기며 조 해리스 보내고 싶어해.. 세스 커리는 말도 안된다는 입장

*조 해리스, 뛰어나 3점 슈터지만 거액 장기 계약 묶여있어.. 4년간 7,500만달러

*조 해리스, 2022-23 시즌과 2023-24 시즌까지 두 시즌 더 계약 남아있어

*조 해리스, 지난 시즌 발목 부상으로 수술까지 받아 얼마나 좋은 활약 펼칠지 미지수

*조 해리스, 다음 시즌 연봉 1,864만달러.. 그 다음 시즌 연봉 1,992만달러

*브루클린, 러셀 웨스트브룩 계약 받을테니 조 해리스 계약 받으라는 것.. 2년간 3,800만달러

*세스 커리, 4년간 3,200만달러 계약.. 다음 시즌이 마지막 4년차

*세스 커리, 다음 시즌에 연봉 820만달러.. 그리고 FA로 풀리는 상황

*세스 커리, 역시 뛰어난 3점 슈터이고 약간의 볼 핸들링도 가능한 가드

*LA 레이커스, 조 해리스 아닌 세스 커리 받고 싶다는 입장.. 브루클린은 “No Way”

*하지만 조 해리스와 세스 커리 때문에 딜이 깨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아

*결국 LA 레이커스가 오스틴 리브스 보내고, 조 해리스 받으면서 트레이드될 듯

*브루클린 네츠 입장에서 최악의 경우 카이리 어빙 그냥 한 시즌 앉혀놓고 시즌 치러도돼

*또는 카이리 어빙이 트레이드 거부권 없기 때문에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 할 수있어

*브루클린 입장에서 LA 레이커스 딜이 너무 별로라면 다른 팀과 적당히 딜할 수 있는 상황

*브루클린이 카이리 어빙 입장 봐주거나 끌려다녀야 하는 상황 아니기 때문

*브루클린, 제임스 하든 트레이드 하면서 3개 1라운드 픽 휴스턴 로케츠에 보내

*브루클린, 게다가 4개 1라운드 픽 스왑도 보내.. 4번에 걸쳐 좋은 픽을 휴스턴이 가져가는 것

*브루클린, 당분간 신인 픽이 없는 상황이어서 LA 레이커스 픽 반드시 얻기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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