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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LAPD, 한인타운 묻지마 공격 용의자는 30대 흑인..제보 당부

박현경 기자 입력 06.23.2022 06:54 AM 수정 06.23.2022 06:56 AM 조회 6,384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벌어진 ‘묻지마 공격’과 관련해 LAPD가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공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LAPD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30살~35살 사이 흑인 남성이며 5피트 8인치 키에 약 250파운드 몸무게로 건장한 체격이다.

용의자는 범행 당시 하늘색 티셔츠와 파란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용의자는 또 검은색 백팩과 더플백을 메고 있었다.

경찰은 용의자 외에 현장에서 피해자를 도운 남성도 찾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와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제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주민은 LAPD 올림픽 경찰서 213-832-9450번으로 연락하면 된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0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쯤 윌셔 블러바드와 버몬 애비뉴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갑자기 피해남성의 얼굴을 팔꿈치로 가격했고 피해자는 그대로 의식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다가 이후 의식을 되찾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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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watchu 2달 전
    미국경찰들 범인 검거율이 세계 최하위 수준......................... 시민들은 범죄자들 무서워서 대낮에도 벌벌 떨고 다니는데 이것들은 유니폼 입고 시민들 깔보고 무시하고 다닌다 범죄자들보다 경찰들이 더 유세떠는 세상이 미국이다 세금이 아깝다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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