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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카운티서 첫번째 원숭이 두창 의심 사례 발생

이채원 기자 입력 06.22.2022 11:10 AM 수정 06.22.2022 11:17 AM 조회 3,797
오늘(22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첫 번째 원숭이 두창 의심 사례가 나왔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원숭이 두창 의심 환자의 조직 샘플로 실시한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타났으며, 공식 확인을 위해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연구소에서 추가 검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 당국은 이 환자의 거주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카운티 동쪽에 거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보건국 제프리 렁 박사는 이 환자는 60살 미만이며 입원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예방 조치를 취하기 위해 밀접 접촉자 추적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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