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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폭풍으로 일부 해수욕장 임시폐장

박세나 기자 입력 06.22.2022 10:58 AM 수정 06.22.2022 11:53 AM 조회 3,599
오늘(22일) 천둥, 번개, 강풍과 비를 동반한 폭풍으로 인해 남가주의 일부 해수욕장이 임시 폐장됐다.

롱비치 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모든 해수욕장을 전면 폐쇄했다.

여기엔 롱비치시티비치, 알라미토스비치, 그라나다비치 등이 포함된다.

라구나비치 시는 뇌우가 지역을 통과한 뒤 30분까지 지역 해수욕장을 출입할 수 없다고 밝혔다.

여기엔 크레센트베이비치, 빅토리아비치, 알리소비치, 테이블락비치, 1000스텝스비치가 포함된다.

또 뉴포트비치는 해변가에 생기는 번개로 인해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여기엔 뉴포트 피어부터 코로나 델 마에 이르는 지역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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