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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OC 포함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 오름세 지속

이황 기자 입력 05.22.2022 08:21 AM 조회 3,608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2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21일)보다 0.1센트 오른 갤런당 6달러 9.8센트로 나타났다. 

일주일 전보다 8.5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31.6센트, 1년 전 보다 무려 1달러 91.1센트 높은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4센트 오른 갤런당 6달러 07.2센트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7.5센트, 한 달 전보다는 34.6센트, 1년 전과 비교하면 1달러 93.4센트 높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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