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5월 18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이황 기자 입력 05.19.2022 10:18 AM 조회 3,029
1.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내일(한국신간 20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입국 직후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시찰을 시작으로 국립 서울 현충원,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의 윤석열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2. 방한을 계기로 추진돼 온 조 바이든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만남은 불발됐다. 제이크 설리번 미 국가안보 보좌관은 사전 거론된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 파견 가능성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지 못하다며 선을 그었다.

3.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과 이를 계기로 출범하는 한국 포함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 워크 IPFF에 대해 중국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행보가 아시아 태평양 각국의 근본 이익을 훼손하는 분열이 목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4. 대폭락으로 전세계 가상화폐 시장을 뒤흔든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테라 USD투자자들이 발행사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CEO를 고소했습니다. 이 사건은 다시 부활한 한국 정부의 금융 증권 범죄 합동 수사단의 첫 번째 사건이 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5. 분유 공급 대란 속에 분유를 구하려는 부모들을 상대로 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기범들은 가짜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만들어 분유를 판매한다고 속여 돈만 챙기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6. CA주 제조업체들이 판매세 부담으로 충분한 장비를 구매 할 수 없다고 지적하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새 장비 구매시 판매세 부과를 중단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CA주 하원에는 판매세 중단을 골자로 하는 AB 1951이 발의돼 있어 통과 여부가 주목된다

7.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 상승세가 멈출줄 모른다.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8센트 오른 6달러 9.7센트,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3센트 오른 갤런당 6달러 7.6센트로 나타났다.

8. 미국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첫해인 지난 2020년 한해에만 총기가 1천 130만정이나 제작돼 20년만에 3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기관련 사망자들도 한해에 1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9. LA 카운티 검찰이 ‘고스트건’ 키트 구매를 근절하기 위해 신용카드사들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나섰다. 검찰은 카드사들에 부품을 따로 구매해 조립하는 고스트건의 유통 방지를 위한 온라인 결제 수단 차단 협조를 촉구했다

10. LA 시의회가 118억 달러 규모의 예산안을 승인했다. 에릭 가세티 시장은 더 안전하고  깨끗한 LA를 만들기 위해 LA 경찰국 운영 예산을 대폭 확대해 치안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11. 미국이 올가을 코로나19 백신과 독감 백신을 동시에 접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다. 동시 접종 대상, 백신 용량 등의 구체적인 사항은 연방 식품의약국FDA와 과학자문단 회의,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12. LA카운티 내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학교를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학생과 교직원 사이에서의 확진 사례가 한 달 동안 무려 4배 가까이 급증한 상황속 졸업시즌까지 시작되면서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13. 인도와 프랑스가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인도에서는 섭씨 50도, 화씨 120도 이상의 기온 보이면서 하늘을 나는 새가 탈수 증상으로 떨어질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고 프랑스도 기상 관측이래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할 정도로 이상 고온 현상을 보이는 등 지구촌 전체가 뜨거워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14. 날씨 
댓글 0
0/300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