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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병설 ‘뇌동맥류’ 진단?/뉴질랜드, 내년 집값 20% 하락 예측

주형석 기자 입력 05.19.2022 08:55 AM 수정 05.20.2022 02:22 AM 조회 7,495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의료진이 수술을 권유했지만 시진핑 주석 본인이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가장 주택가격이 오른 국가 중 하나인 뉴질랜드에서 내년(2023년) 주택가격이 20%정도 하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뉴질랜드 주택시장은 미국 주택시장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많이 있어 미국 주택시장의 하락세 전조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많이 아프다는 보도가 나왔다는건데 어떤 내용입니까? 

*최근 세계적으로 주요 ‘Strong Men’ 중병설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혈액암 앓고 있다는 설 최근에 보도돼

*이번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중병설 나와 관심 모아지고 있어

*시진핑 주석 건강이 원래 좋지 않았지만 최근 들어서 더욱 악화됐다는 것

2.그러면 시진핑 주석이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Newsweek, 시사 주간지, 시진핑 주석이 ‘뇌동맥류’ 진단 받았다고 보도

*하지만 수술 중 위험성에 대한 거부감으로 시진핑 주석이 치료받기 거부했다는 내용

*시진핑 주석, 서구식 외과적 수술을 받는 것이 위험하다는 생각 갖고 있어

*Newsweek, “시진핑 주석이 중국 전통 민간 요법을 통한 치료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뇌동맥류, 명칭 그대로 손상을 입은 뇌동맥이 부풀어 오르는 질환

*뇌동맥류, 초기에 대응을 못하면 지주막하출혈 등 뇌출혈로 이어져 사망할 수도 있어

3.그런데 시진핑 주석의 질환이 갑자기 최근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얘기가 있죠?

 *시진핑 주석의 건강이상설, 지난해(2021년) 말에도 제기된 적 있어

*미국 등 서방 언론들이 특별 보도

*당시 인민일보 등 현지 중국 관영매체는 민감하게 반응

*시진핑 주석이 정상적 대외활동 하는 모습 연이어 내보내며 건강이상설 일축

*서방 언론들, 훨씬 이전인 2019년부터 시진핑 건강이상설 제기

*시진핑 주석이 2019년 프랑스 방문했을 때 다리를 저는 모습 보였다는 것

*시진핑 주석 건강이 지난 수년간 계속 좋지 않아 보였다고 서방 언론들 보도

*건강하다는 중국 관영매체의 보도에도 서방 언론들 의구심 제기

*일각에서는 시진핑 주석의 건강이 악화된 이유로 최근 급격하게 불어난 체중 꼽아
*코로나 19 팬데믹도 시진핑 주석 건강에 악재로 작용했다는 추측도 나와

*시진핑 주석, 코로나 19 백신 접종했는데 정확히 무엇을 맞았는지 공개하지 않아

*그래서 중국 백신이나 비서방 국가 백신 접종하다가 건강 악화됐다는 루머도 나돌아

4.이번에는 뉴질랜드 부동산 소식인데 주택가격 급락이 예상돼 화제가 되고 있죠?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20% 내려갈 것이라는 예상 나와

*英 일간지 ‘The Guardian’,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전망

*내년(2023년)에 최고 20%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예측치 내놔

*뉴질랜드에서 1년만에 20%나 주택가격이 빠진다면 엄청난 하락

*지난 1970년대 이후 50여년만에 최대 하락폭 기록하는 것이어서 관심 모으고 있어

5.뉴질랜드 부동산 주택가격 소식이 관심을 끄는 것은 미국과 상당히 유사한 모습이어서 더 그런 것 아닙니까?

*뉴질랜드,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주택가격 가장 많이 급등했던 국가 중 하나

*뉴질랜드, 지난 2011년 이후 10여년 동안 계속해서 주택가격이 오른 대표적 국가 중 하나

*미국 주택시장과 비슷한 모습을 그동안 보여온 국가가 바로 뉴질랜드라고 할 수 있어

*뉴질랜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초저금리와 경기부양 등으로 유동성 대폭 늘어나

*그런 유동석 늘어난 덕분에 주택가격 더욱 급등하면서 지난해(2021년) 약 30% 가까이 올라

*뉴질랜드 주택가격 상승한 모습이 미국과 거의 같아 뉴질랜드 주택시장 뉴스에 주목하게 되는 것

6.뉴질랜드에서 이렇게 활황세를 보이던 주택시장이 최근에 주춤하고 있는데 인위적인 정부 개입이 있는 상황이죠?

*주택시장이 단기간에 너무나 과열되자 뉴질랜드 정부 적극 나서

*금리인상과 상환 능력을 연계한 대출 규제 강화 등 조치 내려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서 뉴질랜드 정부가 개입해

*그 결과 과열된 주택 시장에서 거품이 상당히 많이 걷히고 있어

*지금은 금융위기 사태 이후 가장 큰 하락과 둔화의 가운데에 놓여 있는 것으로 평가

*이에 따라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1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갈 것으로 예측돼

*미국은 주택시장에 대해서 정부가 개입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아

*그렇지만 최근 Fed 금리인상 ‘빅스텝’ 속에 모기지 금리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

*미국에서도 주택가격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일부에서 나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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