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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한미은행, 2021년 순익, 신규 대출 등 역대 신기록 대행진!

이황 기자 입력 01.25.2022 05:22 PM 조회 1,423
한미은행이 지난해(2021년) 기록적인 성과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은행 지주사 한미 파이낸셜 콥이 오늘(25일) 발표한 지난해(2021년) 실적에 따르면 4분기, 3천 330만 달러, 주당 1달러 09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대 분기 순익을 기록했던 전분기인 지난해(2021년) 3분기보다 25.5%늘어난 것으로 또 다시 역대 최대 분기 순익을 경신한 것이다.

이로써 지난해(2021년) 전체 순익은 9천 870만 달러, 주당 3달러 22센트를 기록했다.

4천 220만 달러, 주당 1달러 38센트의 순익을 기록한 1년 전인 지난 2020년과 비교하면 133.9%늘어난 것이자 역시 사상 최대 연간 순익을 달성했다.

신규 대출도 역대 최고 기록이다.

대출 부문은 4분기 51억 5천 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6%, 1년 전보다는 5.6%늘었다.

특히, 4분기 신규 대출이 6억 2천 500만 달러로 분기 최대 실적 기록을 갈아치우며 대출 부문 강세를 이끌었다.

신기록들이 이뤄낸 성과에 따른 자산은 전분기인 3분기보다 1.2% 증가한 68억 6천 만 달러로 집계됐다.

한미은행 바니 리 행장은 지난해(2021년) 대출 부문의 큰 개선과 자산 건전성도 대폭 개선되는 등 4분기 매우 강력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올해(2022년) 대출과 예금 등 견고한 기반을 바탕으로 고객과 주주 등의 이익 창출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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