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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4일 스포츠 1부(LA 램스 승리/대니엘 강 LPGA 우승/LA 농구팀들 패배)

주형석 기자 입력 01.24.2022 07:27 AM 조회 3,079
1.어제(1월23일) 열린 프로풋볼, NFL 디비저널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LA 램스가 디펜딩 수퍼볼 챔피언 탐파 베이를 꺾고 NFC 챔피언십 경기에 진출했죠?
*LA 램스, Tampa Bay 버캐니어스와 경기에서 30-27로 승리

*LA 램스, 어제 Tampa Bay 버캐니어스와 원정경기에서 초반에 여유 있게 앞서

*1쿼터와 2쿼터에서 LA 램스 Defense가 Tampa Bay 버케니어스 Offensive Line을 압도

*Tampa Bay 버캐니어스, 1쿼터와 2쿼터 합쳐서 FG 1개 성공하는데 그쳐

*LA 램스, QB 매튜 스테포드 2개 TD 패스 성공시키고 FG까지 2개 더해 20득점

*Half Time에 LA 램스가 20-3으로 크게 앞서면서 일찌감치 승부 기울어

*게다가 3쿼터 들어서 7분7초 남기고 QB 매튜 스테포드 Rushing TD 성공해 27-3으로 앞서

*LA 램스의 일방적인 압승이 확실해 보였는데 그 때부터 Tampa Bay 버캐니어스 반격

*Tampa Bay, 3분2초 남기고 FG 성공해 27-6 만들더니 3쿼터 종료 12초 남겨놓고 TD 성공

*3쿼터를 27-13으로 마친 Tampa Bay는 4쿼터에서도 기세 그대로 이어가 맹반격

*4쿼터, 3분20초 남은 상태서 TD 성공 27-20 추격, 42초 남기고 TD 하나 더 기록 27-27 동점

*연장전이 예상됐지만 LA 램스가 마지막 5번 공격에서 빠르게 63 YDS 전진

*전광판 시간 0초 남은 상태서 마지막 30 YDS 거리 버저비터 FG 성공시켜 30-27 승리

2.어제 경기는 3쿼터 중반까지는 싱겁게 끝나는 줄 알았는데 정말 명승부였죠?

*LA 램스, 역시 NFL 최고라는 수비진 위력 대단.. 3쿼터 중반까지 Tampa Bay 압도

*NFL 최고 수비수 DT 애런 도널드, 괴물 같은 모습으로 맹위 떨쳐

*Tampa Bay 수비수 2명이 상대하는데도 그것을 다 뚫고 QB 톰 브래디 압박

*LA 램스 QB 매튜 스테포드, WR 쿠퍼 컵 콤비의 공격력도 막강한 모습

*Tampa Bay, 디펜딩 수퍼볼 챔피언 답게 저력 발휘하며 쉽게 물러서지 않아

*특히, QB 톰 브래디 활약은 경이로워, 커리어 내내 증명했듯 큰 경기 클러치 상황에서 괴력 발휘

*Tampa Bay, 어제 많은 주전 선수들 빠진 상태, Offensive Line이 일방적 밀린 것도 부상이 원인

*물론 LA 램스 수비 대단했지만 Offensive Line에 부상자 나온 것이 결정적 악재

*게다가 WR에서도 부상자 많아서 QB 톰 브래디가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었던 상황

*3쿼터 중반까지 일방적으로 밀리면서 벼랑 끝 상황서 QB 톰 브래디 동점까지 만들어내

*하지만 4쿼터 42초 남은 상황에서 QB 매튜 스테포드 강한 어깨 활용한 장거리 패스로 승리

*QB 매튜 스테포드, WR 쿠퍼 컵은 단연 올시즌 NFL 최강의 QB-WR 콤비, 어제도 마지막 진가 발휘

*시간 없는 상황에서 20 YDS와 12 YDS 패스 주고받은 QB 매튜 스테포드와 WR 쿠퍼 컵 대단

*결국 LA 램스가 강호 Tampa Bay 버캐니어스 꺾고 NFC Championship 경기 진출

*NFC Championship Game, 1월30일(일) 오후 3시30분, LA 램스-S.F. 49ers 격돌, FOX TV

3.어제(1월23일) 끝난 LPGA 투어 올시즌 개막 대회에서 한인 대니엘 강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죠?

*한인 대니엘 강, 올해(2022년) LPGA 투어 첫 대회에서 우승

*LPGA 투어 올시즌 개막전 Hilton Grand Vacations Tournament of Champions

*플로리다 주 올랜도, Lake Nona Golf Course에서 나흘간 진행돼

*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 상금 22만5,000달러

*대니엘 강, 어제(1월23일) 4라운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

*대니엘 강,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 기록하면서 시즌 첫 대회 우승 차지

*지난 2020년 8월 마라톤 클래식 우승 이후 1년5개월만에 우승, LPGA 투어 통산 6승째

*브룩 헨더슨, 캐나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2위

*개비 로페즈, 멕시코,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3위

*셀린 보티에르, 프랑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4위

*넬리 코르다, 전날 3라운드까지 선두, 4라운드 3오버파 75타 무너져, 합계 10언더파 공동 4위

*박인비,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8위, 한국 선수 중에 가장 좋은 성적

*리디아 고, 뉴질랜드 한인,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10위

4.PGA 투어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어제 마지막 날 선전했지만 10위권 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했죠?

*PGA 투어, American Express 대회 어제 4라운드 치러

*임성재(24), 김시우(27) 등 한국 선수들 4라운드에서 선전

*CA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나흘간 열려

*임성재, 어제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합계 16언더파 272타 공동 11위 기록

*김시우, 어제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 역시 합계 16언더파 272타 공동 11위 올라

*헛슨 스왜포드,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 PGA 투어 통산 3승째

*우승상금 136만 8,000달러 차지, FedEx Cup 랭킹도 123위에서 7위로 수직 상승

*지난해(2021년) FedEx Cup 챔피언 패트릭 캔틀레이, 18언더파 270타로 9위에 올라

*세계 랭킹 1위 존 람(스페인),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14위에 그쳐

5.어제(1월23일) 열린 NBA 경기에서는 LA 두 팀이 모두 패했는데 LA 레이커스는 동부의 강호 마이애미 히트에 지고 말았죠?

*LA 레이커스, 어제 원정경기에서 마이애미 히트에 113-107로 패배

*LA 레이커스, 1쿼터부터 동부 컨퍼런스 전체 1위팀 마이애미 히트에 밀려

*1쿼터 39-25, 14점차로 마이애미 히트가 크게 앞서

*2쿼터 들어서 더 점수차 벌어져 69-52, 17점차로 Half Time 들어가

*3쿼터에서도 점수차 좁혀지지 않아 89-70, 19점차로 벌어져 승부 결정

*4쿼터, LA 레이커스 맹렬히 추격했지만 역부족 113-107로 패배

*마이애미, 지미 버틀러, 20득점, 10리바, 12어시 등 트리플 더블 기록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 33득점, 11리바.. 러셀 웨스트브룩, 24득점, 9리바, 9어시
 6.LA클리퍼스도 어제 동부 원정경기를 가졌는데 패하고 말았죠?

*LA 클리퍼스, NY 닉스에 패배

*1쿼터, NY 닉스가 39-31로 8점차 앞서

*2쿼터, 레지 잭슨 등 활약으로 점수차 좁혀, 66-61로 NY 닉스 리드

*3쿼터, 다시 NY 닉스가 점수차 벌려 91-81로 10점차 앞서

*4쿼터, LA 클리퍼스 점수차 거의 좁히지 못하고 110-102로 패해

*레지 잭슨, 26득점, 2리바, 5어시 활약.. 이비카 주바치, 17득점, 14리바, 3블락 활약

*NY 닉스, RJ 배럿, 28득점, 14리바, 6어시 맹활약.. 줄리어스 랜들, 24득점, 9리바, 5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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