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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가주와 중가주서 규모 3.0 이상 지진 잇따라 발생

박현경 기자 입력 01.24.2022 06:51 AM 조회 3,991
어제 남가주와 중가주에서 규모 3.0 이상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어제(23일) 낮 12시 57분 리버사이드 카운티 라 퀸타에서 약 12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3.4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팜 스프링스에서 12마일, 팜 데저트에서 16마일, 코첼라와 인디오에서 각각 18일 떨어진 지점이었다.

이에 앞서 어제 오전 8시 53분 중가주 홀리스터에서 약 12마일 떨어진 지점에서도 규모 3.2 지진이 일어났다고 연방 지질조사국은 전했다.

두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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