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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6일 스포츠 2부(NBA 코로나 확산/LA 다저스, 위기?)

주형석 기자 입력 12.06.2021 08:30 AM 조회 1,929
1.NBA 시즌이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요즘 들어서 코로나 19 감염자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샬럿 호네츠가 가장 큰 타격을 받았죠?

*NBA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즌 진행에 어려움 겪고 있어

*각 팀 마다 감염자들 속출, 자칫 첫 취소 경기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한 팀에서 감염자와 밀접 접촉자 너무 많으면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최소한 인원에 못믿쳐

*AP통신, 4일(토) 샬럿 호네츠 주전 선수 4명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됐다고 보도

*NBA COVID 19 Protocol에 의해서 자택 격리에 들어간 상태라고 전해

2.샬럿 호네츠에서 4명이나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됐는데 모두 집에 있는 겁니까?

*샬럿 호네츠, 지난해 신인왕 라멜로 볼 비롯해 모두 4명이 자가격리 대상자

*제일런 맥다니엘스, 메이슨 플럼리, 테리 로지어 등이 라멜로 볼과 더불어 자가격리 들어가

*샬럿 호네츠, 이들 4명을 포함해 몇 명의 구단 직원까지 귀가시켜

*이 들 선수들과 구단 직원들, 구단 훈련시설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

*이들 귀가 조치된 선수들과 구단 직원들, 아직까지 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 나오지 않아

*만약 이들 4명이 검사 결과 확진 판정 받는다면 NBA COVID 19 Protocol에 따라 조치

*NBA COVID 19 Protocol, 최소 10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도록 규정

*24시간 동안 PCR 검사 받아서 2차례 이상 음성 반응이 나와야 코트 복귀 가능

*르브론 제임스, 지난주에 이 규정에 의해서 이틀만에 복귀 성공

*르브론 제임스, 감염됐다가 하루 이틀 사이에 회복된 것이 아니라 첫 양성 판정 부정확

*NBA COVID19 Protocol, 첫 양성 판정이 정확한지 다시 확인해보는 의미

*첫 양성 판정이 정확하다면 코트로 복귀하는데 최소 열흘 이상 걸리는 것 당연

3.그러면, NBA에서 정상적으로 경기를 치르기 위해서는 건강한 선수들이 최소한 얼마나있어야 하는 겁니까?

*NBA, 정식 경기 치르기 위해서 최소 8명 선수가 경기에 나설 수 있어야 하는 것으로 규정

*샬럿 호네츠, 팀에 NBA COVID 19 Protocol에 문제되는 선수들 여럿 발생하자 긴급하게 움직여

*긴급상황 대비해 2부리그 격인 G리그 제임스 부나잇, 버논 케리 주니어, 카이 존스 등 콜업

*샬럿 호네츠, 어제(12월5일) 애틀랜타 홐스와 원정경기 치뤄

*상황이 더 악화됐다면 자칫 애틀랜타 홐스와의 경기가 취소될 수도 있었던 상황

*샬롯 호네츠, 지난해 신인왕 라멜로 볼이 팀의 간판스타로 평균 20점, 8.2 어시스트 기록 중

*베테랑 테리 로지어 역시 평균 17.7득점을 올리는 주축 선수여서 팀 전력에 큰 차질 생겨

4.지금 샬럿 호네츠 외에도 코로나 19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팀들이 많죠?  *샬럿 호네츠 외에 시카고 불스 역시 최근 가드 코비 화이트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 받아

*자본테 그린도 지난 3일(금) 확진 판정 받아 시카고 불스 전력에 구멍 생긴 상황

*NBA, 지난 11월말 Thanksgiving Day 연휴 이후에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중

*최근 며칠 사이에 NBA 확진 선수 6명 나와 NBA 전체에 비상 걸린 상태

*빌리 도노번, 시카고 불스 감독, “Thanksgiving Day 연휴 이후 확산세가 커지는 것 같다”

*빌리 도노번, “앞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가 기다리고 있어 걱정이다”

*빌리 도노번, “보다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 강조

*르브론 제임스, 확진 판정 받았지만 추가 검사 통해 ‘오진’ 확인돼 일찍 경기에 복귀

*더욱 정확하고 엄격한 관리와 함께 백신 부스터샷 접종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NBA에서 커져

*ESPN, “시즌 개막전 NBA 선수 중 97%가 백신 접종 마쳤다” 보도

*NBA, 부스터샷 접종 비율은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는 상황

*NBA, 지난 3일(금) 전 구단에 17일(금)까지 모든 선수들이 부스터샷 맞아야 한다고 통보

“NBA, “17일까지 부스터샷 맞지 않은 선수들은 보다 엄격한 Protocol 적용받을 것” 경고

5.이번 오프시즌에 코리 시거 선수가 프리에이전트로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을 체결해서 LA 다저스로 돌아오지 않는 것이 확정됐는데 저스틴 터너 선수가 상당한 아쉬움을 전했죠?

*저스틴 터너, 37살, 코리 시거 이적 바라보는 심경 복잡한 것으로 알려져

*Dodger Blue, LA 다저스 관련 소식 전하는 LA 다저스 전문 매체

*매튜 모레노, Dodger Blue 기자, 저스틴 터너의 코리 시거 이적 반응 전해

*저스틴 터너, “코리 시거와 함께한 마지막 경기가 아쉽다”

*두 선수가 함께 뛴 마지막 경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21 NLCS 4차전

*저스틴 터너, 7회 타격 후 1루 뛰어가다 햄스트링 부상 당해 교체.. 남은 경기 출전 불가능

*LA 다저스, 4차전 지고 5차전 이겼지만 6차전 패하면서 시즌 마쳐

*저스틴 터너, 코리 시거와 팀 동료로 마지막 경기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없다는 아쉬움

*저스틴 터너, “코리 시거가FA 이득 누리며 남은 인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좋은 일”

*저스틴 터너, “코리 시거 대박 계약은 기뻐할 일이지만 좋으면서도 슬픈 감정이 든다” 

6.이같은 저스틴 터너 선수 반응에 대해서 다음 시즌에 LA 다저스 전력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죠?

*여기서 얘기하는 전력은 경기 내적인 전력 아닌 경기 외적인 전력

*저스틴 터너, LA 다저스 클럽하우스 리더, 경기 잘할 수 있는 분위기 만드는 역할 중요

*저스틴 터너, 인터뷰 통해 코리 시거 이적에 따른 상실감 토로한 것으로 보여

*Dodgers Way, LA 다저스 매체, “FA 선수 이탈이 선수단 사기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 종종 있어”

*코리 시거, LA 다저스에서 데뷔해 7년간 가장 중요한 포지션에서 간판 선수로 활약

*Dodger Way, “리더인 저스틴 터너 발언 보면 클럽하우스 분위기 달라질 가능성 배제 못해”

*Dodger Way, “다른 터줏대감들인 클레이턴 커쇼와 켄리 잰슨도 FA로 풀려난 상태”

*Dodger Way, “현재로서는 두 선수 모두 LA 다저스로 돌아올 가능성 매우 낮아”

*Dodger Way, “내년 코리 시거-커쇼-켄리 잰슨 등 모두 사라진 클럽하우스 분위기 상당히 다를 것”

*Dodger Way, “내년 달라지는 클럽하우스 분위기가 LA 다저스에 안 좋은 영향 미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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