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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개솔린 가격 11월 9일 이후 처음 하락..$4.713

박현경 기자 입력 11.28.2021 11:11 AM 조회 3,407
LA개솔린 가격이 약 20일 만에 하락했다.

전미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은 오늘(28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어제(27일)보다 0.3센트 하락한 갤런당 4달러 71.3센트라고 밝혔다.

지난 나흘 가운데 사흘간 역대 최고치 기록을 경신한 LA개솔린 가격은 지난 9일 이후 처음으로 떨어졌다.

9일 이후 18일 중 16일 동안 12.5센트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화요일과 금요일, 이틀은 가격에 변동이 없었다.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역대 최고가에 0.1센트 차이로 접근한 이후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오늘 오레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3센트가 내려간 갤런당 4달러 68.1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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