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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Queen, 7명의 2022 Rose Court 중 오늘 선정

주형석 기자 입력 10.26.2021 06:32 AM 조회 1,399
Rose Parade와 Rose Bowl 경기 등에서 명예대사로 활약
내년(2022년) 1월 Rose Bowl까지 각종 남가주 지역행사 참석
오늘(10월26일) Rose Queen이 결정된다.

The Tournament of Roses측은 오늘(10월26일) 2022 Rose Queen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Rose Queen 후보들인 2022 Royal Court의 7명 Member들이 이 달(10월)초에 확정됐는데 오늘 이 들 7명 중 한명이 영광의 Rose Queen 자리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이 들 7명 후보들은 다음과 같다.

Jeannine Brigs(지니 브릭스) of John Marshall Fundamental High School,
Nadia Chung(내디아 정) of La Canada High School,
Ava Feldman(애바 펠드먼) of South Pasadena High School,
Abigail Griffith(애비게일 그리피스) of Pasadena High School,
Swetha Somasundaram(스웻사 소마선다람) of Arcadia High School,
McKenzie Street(맥켄지 스트릿) of Flintridge Sacred Heart,Jaeda Walden(재다 왈든) of La Canada High School

이 들 7명 중에 한명이 오늘 Rose Queen으로 선정되는데 Rose Queen과 나머지 6명의 Royal Court들은 Rose Parade와 Rose Bowl이 열리는 내년(2022년) 1월초까지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명예대사로 활약을 하게 된다.

Rose Queen과 6명의 Royal Court들은 The Tournament of Roses 관련 행사들을 비롯해서 Pasadena Community와 광역 LA 등의 이벤트 등에 참가할 예정이다.

Rose Queen과 6명의 Royal Court들은 이번 활동을 끝내면 각각 7,500달러씩에 달하는 교육 장학금을 받는다.

내년(2022년) 1월초에 열리는 제133회 Rose Parade는 ‘Dream. Believe. Achieve’, ‘꿈. 믿음. 성취’를 Theme, 주제로 내세웠다.

내년 제 133회 Rose Parade의 Grand Marshal은 1970년대 알렉스 헤일리 원작의 TV 드라마 Roots, 뿌리에서 주인공 쿤타 킨테 역으로 열연해서 유명한 배우 레바 버튼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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