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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비치 필름 페스티벌서 한국 영화 ‘아이들은 즐겁다’ 만나자!

이황 기자 입력 10.22.2021 03:29 PM 수정 10.22.2021 03:30 PM 조회 2,111
www.NewportBeachFilmFest.com
22주년을 맞은 뉴포트 비치 필름 페스티벌(the 22nd Annual Newport Beach Film Festival)이 한국 영화, 문화를 조명하는 코리안 스폿라잇(Korean Spotlight) 행사를 선보인다.

어제(21일) 개막한 제 22회 뉴포트 비치 필름 페스티벌은 전세계 50개국, 300편의 다양한 영화를 선보이는 오렌지 카운티의 대표적인 영화제다.

이 영화제에서는 이지원 감독의 영화 ‘아이들은 즐겁다(Kids Are Fine)’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즐겁다’는 이경훈 군이 열연한 9살 주인공 다이가 아파서 병원에 있는 어머니와의 이별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직감하고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뉴포트 비치 필름 페스티벌 그렉 슈웬크 CEO는 설득력있고 진심 어린 영화 ‘아이들이 즐겁다’ 등 최고의 한국 영화를 선보이는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입장료가 40달러인 코리안 스폿라잇 필름은 오는 27일 저녁 7시 45분 1870 하버 블러바드(1870 Harbor Blvd, Costa Mesa, CA 92627)에 위치한 더 트라이앵글 스타라이트 시네마에서 진행된다.

이밖에 이어지는 연례 퍼시픽 림 갈라는 밤 10시 1875 뉴포트 블러바드(1875 Newport Blvd. B245 Costa Mesa, CA 92627)에 위치한 타임 나이트클럽에서 개최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뉴포트 비치 필름 페스티벌 웹사이트(www.NewportBeachFilmFes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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