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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4일 스포츠 2부(USC 풋볼감독 해임/테니스 신성 라두카누 열풍)

주형석 기자 입력 09.14.2021 08:53 AM 조회 1,404
1.올시즌 대학풋볼이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USC가 2경기째만에 감독을 전격 경질 하는 결정을 내렸죠?

*USC, 2경기까지 마치고 나서 클레이 헬튼 풋볼 감독 전격 경질

*마이크 본 Athletic Director, 클레이 헬튼 감독 경질했다는 소식 어제(9월13일) 발표

*USC, 올시즌 첫 경기 SJSU에 30-7 완승 거둬.. 두번째 경기 스탠포드 상대해서 42-28 참패

*스탠포드에 참패하고 이틀만에 전격 감독 교체 결정 공식 발표한 것

2.시즌 성적이 이제 1승1패고 단 2경기 치른 상태인데 감독을 교체하는 것은 좀 성급한 결정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지않습니까?

*USC, 감독 경질 결정은 이번 시즌만 고려한 것이 아니라는 것 명확해

*클레이 헬튼, 6년간 USC 감독 역임.. 올시즌이 7년차였는데 2경기만에 해고돼

*클레이 헬튼, 2015년 5승4패 (5승2패)  2016년 10승3패 (7승2패)  2017년 11승3패 (8승1패)  2018년 5승7패 (4승5패)  2019년 8승5패 (7승2패)  2020년 5승1패 (5승0패)  2021년 1승1패 (1패)

*USC, 대학풋볼 명문 중 하나로 손꼽히던 프로그램

*최근 들어서 예전의 영광 되찾지 못하고 허덕이고 있는 상황

*USC측은 그 책임의 상당 부분이 클레이 헬튼 감독에게 있다고 보고 있어

*클레이 헬튼으로는 예전 영광 되찾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결단 내려

3.LA 다저스의 간판 선수로 영원한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클레이턴 커쇼 선수가 올시즌 이후에는 다시 자유계약선수로 풀리는데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죠?

*언론사의 내년(2022년) 시즌 예측 중 하나

*2022년 텍사스 레인저스 1선발 에이스로 클레이튼 커쇼가 나설 것이라는 예상

*스포츠 전문 잡지 ‘Sports Illustrated’가 예상한 시나리오

*최근 2022년 텍사스 개막 엔트리 투수 13명 전망하면서 커쇼를 에이스로 꼽아

*SI, 커쇼가 “가족과 함께 더 많은 시간 보내고 싶다”고 말한 사실 강조

*텍사스가 이번 오프시즌 FA 신분이 되는 커쇼를 영입할 것이라고 주장

*SI, 텍사스가 커쇼에 계약 기간 3년에 ‘빅 머니’ 제시할 것으로 전망

*SI “텍사스가 커쇼에게 젊은 투수들의 ‘롤 모델’ 되어주길 바랄 것”

*SI, 오프 시즌 때 여러 팀이 커쇼 영입전에 나서겠지만, 텍사스가 가장 유리하다고 분석

*가족이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고, 텍사스는 커쇼가 나고 자란 고향

*이제 선수 생활 후반기에 들어가는 커쇼가 텍사스 택할 가능성 높다는 것

*커쇼, 올시즌 18경기에 선발로 등판, 3.39 평균 자책점 기록

4.이번 US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18살 소녀인 영국의 에마 라두카누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엄청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죠?

*에마 라두카누, US 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며 돌풍 일으켜

*여성 프로스포츠 전 종목 통틀어 역사상 최초 10억 달러 이상 벌어들이는 선수 될 가능성 주목

*10억달러, 1조1,000억원 이상의 천문학적 금액, 수익 현실성 있다고 CNN 보도

*라두카누, US 오픈 우승으로 일단 250만 달러 상금 챙겨.. 이것은 시작에 불과

*라두카누가 이제부터 스폰서 계약으로 벌어들일 금액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 될 것으로 예상

*프로 선수들, 챔피언십 우승보다 각종 스폰서 계약으로 돈 월씬 더 많이 벌어

*조너던 샬릿 회장, 런던 인재관리업체 인터탤런트 그룹

*라두카누가 내년(2022년) 한 해에만 1억 달러 이상 벌 것으로 전망

*라두카누가 다른 남자 선수들을 수익면에서 압도할 것이 확실하다고 예측

*라두카누, 불과 18세에 메이저 대회 우승.. 우승까지 과정도 대단히 만화적이고 드라마틱해

*라두카누, US 오픈 첫 경기부터 결승전까지 10경기 내내 단 한 세트도 뺏기지 않아

*모든 경기 무실세트 완벽 우승, ‘퍼펙트’ 우승 만들어내며 폭발적 화제성 갖춰

5.게다가 어제도 전해드렸던 것처럼 다양한 인종적, 국가적 배경도 선수로서 상품성에 매우 크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죠?

*라두카누, 무엇보다 다양한 민족과 국가 대표할 수 있어

*중국인 어머니와 루마니아인 아버지 두고있고, 캐나다에서 태어나, 2살 때 영국 이주

*많은 나라에서 어필 가능, 중국-루마니아-캐나다-영국 모두 연고권 주장할 수 있어

*이미 영국과 중국에서는 최고 스타 등극하면서 난리난 상황

*중국 웨이보, 중국판 트위터, 라두카누 우승 축하하는 글 쇄도

*라두카누 역시 우승 후 짤막한 중국어 연설 웨이보에 올리며 중국에 어필

*중국 회사/브랜드, 해외시장 진출 모색하는데 라두카누 앞세울 경우 대단한 이득

*라두카누, 외모적으로도 중국인 같은 느낌 주고 중국어 구사도 가능

*현 시점 최고 스타라는 긍정적 효과가 국제적 브랜드로 도약하는데 도움될 수 있어

*중국 유명 브랜드들, 벌써부터 라두카누에게 러브콜 보내고 있는 상황

*조너던 샬릿 회장, 런던 인재관리업체 인터탤런트 그룹, 라두카누 미래 낙관

*라두카누, 어느 정도 성적을 내느냐가 관건.. 성적이 곧 관심으로 직결되기 때문

*라두카누가 내년(2022년) 윔블던 우승하고 향후 5∼10년 동안 꾸준한 성적 내는 것 최상 결과

*그렇게 최상의 결과 만들어 내면 여성 스포츠 스타 가운데 최초 10억 달러 이상 수익 확실

*남성 스포츠 최고스타들인 마이클 조던, 타이거 우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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