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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유도 최중량급 한미진, 세계 9위에 한판승으로 8강 진출

연합뉴스 입력 07.30.2021 11:47 AM 조회 393
[올림픽] 유도대표팀 한미진
29일(미국시간)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여자 78kg 이상급 32강전에서 한미진이 사벨카울스 테시(네덜란드)를 상대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유도대표팀 여자 최중량급 간판 한미진(충북도청·세계랭킹 20위)이 세계랭킹 9위 선수를 꺾고 도쿄올림픽 8강에 진출했다.


한미진은 30일 도쿄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유도 여자 78㎏ 이상급 16강 마리나 슬루츠카야(벨라루스)와 경기에서 곁누르기 한판승을 거뒀다.

한미진은 경기 종료 44초를 남기고 상대 빈틈을 노려 기술을 성공했다.

한미진은 세계 3위 이리나 킨제르스카(아제르바이잔)과 8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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