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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증오 범죄 피해 사례와 대응!

이황 기자 입력 04.30.2021 10:23 AM 수정 04.30.2021 03:32 PM 조회 2,194
4월 29일 금요일 모닝포커스(데일리 브리핑)
※의학과 과학, 교육, 기술, IT 등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핫한 이슈들을 정리해보는 시간

라디오코리아 주말방송 위클리 매거진 진행자 문대원 박사 

Asian American 증오범죄 대응

*우리 같은 아시안을 겨냥한 문제는 매일 같이 뉴스에 나오고 있는 현실에 여기에 대응하는 움직임들이 있어 희망을 다소 같게 해주는데요! 어떤 얘기들인지 알아 봅니다!

1. 미국 전역에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아시안 증오범죄는 도무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서 우리 모두를 우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지난 일년이 넘도록 아시안을 조롱하고 물리적 피해는 지속되고 있습니다~아시안을 겨냥한 적대감은 펜데믹중~몇배로 증가한 것은 쉽게 이해가 되는 현실

@여러차례 반복된 내용으로~지난 트럼프 정부의 아예 대 놓고~중국과 아시안을 함께 묶어 비난하던 것은~문제에 큰 해을 입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아시안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펜데믹을 일으킨 비난의 대상이었고~~아시안 American들이 운영하는 수 많은 비지니스들은~두번의 고난을 격었는데~펜데믹으로 경제적인 피해도 컷지만~이어지는 아시안을 겨냥하는 인종적인 문제로 인해~피해는 몇배 더 격어야 했고~지금도 격고 있습니다!

@2021년 2월말까지~공식적으로 접수된 아시안 증오범죄 숫자는 3,795껀이었는데~실제 숫자는 한층 더 클 것입니다!
 *그러다 지난번 아틀란타 총격사건으로~많은 아시안 여성들이 살해 되면서~도화선이 되었고~~많은 아시안들에게~이제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자극을 한 계기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일년 펜데믹 기간동안~아시안들을 겨냥한 증오범죄가 몇배로 증가하면서~많은 아시안 American들은~더 이상 조용히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목소리를 내야만 하기 시작했습니다~

2. 이렇게 많은 아시안들이 그동안 그들이 격었던 차별 사례를 줄줄이 얘기하고 있네요!

*너무나 많은 아시안들이 평상 생활 가운데 어려움을 격엇고~특히 지난 일년은 최악!

@43세의 심장내과 의사인 Jae씨는~심장내과 의사입니다~그런데 하루는 그로서리 스토어안에서~한 남성이 다가와~그녀가 여기 잇는 자체에 불만을 품고~바이러스를 가져왔고~미국에서 꺼지고~중국으로 돌아가라고 욕을 퍼부으면~소리를 지르고~다가와 본인 마스크를 벗겨려는 경험~~~오레곤주에서 있엇던 일로~그녀는 너무나 무서웠다고!

@너무나 황당했던 그녀는~나는 중국인도 아니고 한국인이라고~어이 없다고 고개를 저으면서~처음에는 이 남성에게 이해를 시켜려 했는데~상황이 위험하다는 생각으로 변했다는 것~

*이것은 지난 2020년 봄에 있엇던 일인데~그녀는 전형적인 아시안들의 반응으로~집으로가 남편에게 있었던 일을 말했지만~그 이후로~리포트는 하지 않았고~같은 스토어에 가지 않고~병원에 무슨 일이 있지 않고서는 밤에 전혀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큰 상처를 입었고~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도 피했습니다~인구가 10만명 남짖한 오레곤주의 조그만 도시인 이유로~길거리에서 환자도 만나는~그녀는 커뮤니티의 일부였습니다!
@아시안이 마치 다른 종류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이 너무나 슬프다고~그러면서 더 일찍 대응하지 못한 것이 후회 스럽고~어 일찔 소리를 내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3. 이렇게 피해를 입은 남성도 있네요!

*Ian이라는 남성은~24세의 작가인데~아틀란타 총격 뉴스를 보면서 너무 슬펐다고 하는데요~모르는 여성들이지만~너무 마음이 좋지 못했습니다~외모만 보고 총격을 가하고 살인을 한다는 것은 비극적이라고!
 @아틀란타에서 사망한 사람들 보고 있으면~나의 할머니~나의 어머니랑 똑같이 생긴 여성들이엇다고~

@7살에 멕시코에서 뉴욕으로 이민온 Ian은~멕시코 아버지에 중국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입니다~어린 시절부터 많은 놀림을 격엇고~인종차별이라는 것이 본인에게 절대 새로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한가지는~이런 아시안을 겨냥한 공격적인 언어나 차별이~아예 대 놓고 과감하고 더 자신감 있고~꺼리낌 없이 이루어진다는~큰 차이를 피부로 느낀다는 것!

@그러다 지난 2020년 4월~일년전이죠~친구와 스토어를 바서는데~한 백인 여성이~소리소리 지르면서~정말 구역질이나는 아시안~개를 먹는 아시안~중국으로 돌아가라~너무나 더럽다는등~~방송에서는 말할수 없는 욕을 안에 섞어서 질러덴것!

*상대방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단지 생긴 외모만으로~공격의 타겟이 된다는 것 너무 슬프다고~그런 사람들은~나를 또 사람으로 보는 것도 아니고~나에 대해 알아보려는 의도는 전혀 없고~그냥 생긴 것만으로도 나는 너를 증오한다는 것~너무나 슬픈 인종차별이라고!

4. Food truck을 운영하는 여성도 피해 대상이었군요!

*푸드 트럭을 운영하는 Brittany씨는~펜데믹 가운데 비지니스를 두번이나 닫았습니다~처음에는~펜데믹으로 비지니스가 줄어들어서 그랬지만~두번째는~위험해지면서~

@지난 2020년 7월~Food truck 에서 혼자 일하고 있었는데~두명의 커스터머들은~욕을 하기 시작~~트럭을 향해 무엇인가 던지지 시작~그리고 마스크를 벗어~이것을 트럭에 던지기까지~그리고 중국으로 돌아가라~왜 여기에 왔느냐~박쥐 그만 먹어라!

@32살의 Britany씨도~일봔과 멕시코 피를 갖은 혼혈입니다~그녀는 결국 본인 생명에 위협을 받았다고~그러면서 작년 7월부터 9월까지 영업을 중단!~~경제적으로 엄청난 타격~그러나 두려움에 도저히 영업을 할수 없엇습니다!

@그 이후 영업을 제개 하면서~트럭안에 총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나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다고~이런 인종차별 문제를 전혀 경험한 적이 없었다고 말하면서~바이러스 펜데믹 이후~크게 증가한 것을 느낀다고

@요새와서 비지니스가 조금씩 낳아지지만~중간중간~여전히 비슷한 조크도 들립니다~~~박쥐 요리고 있느냐는 질문~음식 만들때 기침하지 마라는등~~웃지 못할 의미들이 안에 포함되어 있는 것~

5. 아예 차를 막고 인종차별을 쏟아낸 경험을 한 여성도 있네요!

*65세 나이 여성 Lucy는~타일랜드에서 1960년대 이민온 사람이비다~커뮤니티에 깊숙히 가담하고~네바다주 caucus에도 활발한 여성인데~인종차별을 경험한 것@!

@그로서리 쇼핑을 마치고 walker이 도움으로 받으면서 본인의 차로 향하는데~대형 SUV가 본인의 헨디켓 자리를 막고 있는 것~그 남성은 차에서 내려 째려 보는 것

@나갈 수 있게 차를 좀 빼달라고 요청~그러자~ 내가 stopid 한줄 아느냐고 하더니~죽일 Chinese부터 시작해~줄줄이 이어지는 우리가 흔히 듣는 인종차별 욕설이 이어진 것

@다행히 파킹장에 있던 여러명의 사람들이 나타나~그녀를 보호하게~그녀 차 옆에 같이 서 있기도하고~어떤 흑인 남성은~그 남성 차에 기대서~경찰을 부르기까지~결국 제빠르게 그 자리를 떠난 것~ *그리고 그녀는 아무말 없이 집으로 가고~아무 말 없었습니다~~그런데 이제 와서~이랫던 본인이 잘못된 것이라고 외칩니다~

@한가지는~요새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이~약간 도움이 될때도 있다고~얼굴이 자세리 나타나지 않는다고~마치 숨어 있는 느낌이라고~~그러나 절대 아시안이라는 본인의 존재에 너무나 자랑 스럽다고~

*모든 사람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우리는 모두 자랑스러운 Asian American이라고~~우리는 평화적인 사람들이고~용서할줄 아는 사람들이지만~그러나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고!

6. 이런 현실에 법적인 변화를 기다리는 대신 직접 행동에 나선 예들이 많네요.

*최근들이 미의회에서~법적으로 ~아시안 American 인종차별을 저지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실제로 언제 이것이 변화를 가져올지 모르는 상황에~많은 젊은이들이 앞장서고 있습니다!

@시카고에서 312 Fish Market식당을 운영하는 Jackson Chui는~본인의 할아버지가 매일 집에만 머물면서 똑같은 음식을 드시는 모습에서~노인들을 지원하기로~

@지난 3달동안~지역 양로원 두군데~매주 음식을 배달해 나르고~올해말까지 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어르신들 절대 우리가 돌봐야 한다고~음식도 섭취가 쉽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로 골라서 만들어 배달~~

@이러자 로칼 지역에 가장 큰 마켓인 88 Market Place도 여기 동참~과일과 야채를 공급~Chui Quan Bakery에서는 빵을 공급~~수백통의 전화라 쇄도하면서~danation을 하겠다고~그렇지만 Jackson은 절대 돈을 받지 않습니다~돈을 받는 것은~내가 애초에 다짐한 봉사의미를 죽이는 것이라고~

*그런가 하면~연구가이면서 교육자인 Bianca Mabute-Louie라는 여성은~북가주 지역에 우리의 존재를 알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미국내 Asian American에 대한 움직임을 더 알리고~우리가 미국 사회에 어디에 소속되는지를 알리는 것!

@그녀는 17,000명의 Instagram follower들에게 메거진을 펴내면서~아시안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있습니다~그러면서 아시안뿐만 아니라 모든 소수민족들이 당면하고 있는 상황을 제대로 알리고자 하는 것!

@최근에~아시안 American을 공격하는 것에~흑인 커뮤니티가 참여한다는 부정적인 메세지를 내 놓은 미디어를 비난하면서~이렇게 아시안과 흑인이 서로 다투게 잘못 인도하는 올바르지 못한 미디어를 두고~우리는 더 큰 그림을 볼줄 알아야 한다고 지적!~~

7. 한국계 젊은이들도 있네요!

*뉴욕에 사는 한인 여성인데요~Madelline Park입니다~매일 같이 타고다니던 뉴욕시 지하철이 무서워 진 것~~매일 같이 쏟아져 나오는 아시안을 겨냥한 공격~그러면서~대중 교통 수단을 피할수 밖에 없이 변하고~대신 택시를 타기 시작~!

@지금 뉴욕에서 치과의사인 그녀는~대학 시절 당시~돈이 많지 않아~택시를 탄다는 것이 어려웠던 시절을 기억한것~~이런 차원에~이렇게 지하철이 무서워 택시를 타려고 해도~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게 된 것!
@그러면서 택시비용이 없는 사람들에게~본인에게 Venmo를 이용하라고 권한 것!

~그러면서 지난 4월~Cafe Maddy Cab이 탄생~인스타그램에 새로이 런칭을 했고~뉴욕에 아시안들에게 택시비용을 지불해 주는 것~이틀동안 무려 10만 달러이상 모였습니다

@이것으로 현재까지~택시를 무료로 탄 아시안이~2000번이 넘엇습니다~대단하죠~이것이 알려지자~엄청난 지원을 받고~택시 수요는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납니다!

*그녀는~협조와 단결을 강조합니다~절대 모든 사람들이 등을 돌리고 눈을 감아버리는 것이 아니라고~당신 곁에 서서 같이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한인은~Eugene Lee Yang이라는 젊은 남성인데~유튜브에서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온라인 comedy series로 유명한 The Try Guys라는 플랫폼을 이용해~현재 아주 심각한 이슈를 알리는 것~~아시안 증오를 더 클리어하게 알려야 한다!

@Korean American film maker면서~inernet personality로 알려진 이 남성은~아시안 American의 역사를 제대로 모르는 것이 문제라고 강조~복잡하기도 하면서 잘 알려지지 않은 Asian AMerican~그리고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와 도전을 알리는 것

~이렇게 한시간짜리 documentary를 만들엇습니다~~나도 이것을 만드는 과정에 우리 커뮤니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그를 따르는 follow들이 도네이션 한 액수는~한달도 채 되지 않아~$13만 달러를 넘어갔고~이 도큐멘타리를 통해~더 많은 사람들이~아시안 Anerican에 더 큰 흥미를 느끼고~우리가 진정 누구인지를 알게 되엇으면 바란다고!

*정말 젊은 혈기들이~자랑스럽고 고맙다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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