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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현대차, 최초 픽업트럭 2022 싼타 크루즈 글로벌 최초 공개

이황 기자 입력 04.15.2021 05:34 PM 수정 04.15.2021 05:36 PM 조회 3,829
현대자동차가 오늘(15일) 현대차 최초의 픽업트럭인 '2022 싼타 크루즈(Santa Cruz)'를 글로벌 최초로 공개했다.

싼타크루즈는 미국 픽업트럭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형 모델로 도심형 픽업트럭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공략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전통적인 보디 온 프레임 방식의 픽업트럭과 다르게 도심형/레저용 소형 픽업트럭으로 기획됐다. 

보디 온 프레임 방식의 픽업트럭 대비 우수한 승차감과 정숙성을 갖출 예정이다.

싼타 크루즈는 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과 함께 시동을 켜면 주간주행등으로 점등되는 파라메트릭 쥬얼 히든 램프가 적용됐다. 

범퍼와 보닛에 굵은 캐릭터라인을 더해 볼륨감을 높였으며 측면부는 스포티한 이미지가 강조됐다.

싼타 크루즈는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전량 생산된다.

이번 여름부터 본격 판매될 예정이며 이달(15일) 말부터 https://www.hyundaiusa.com 을 통해 사전 예약 주문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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