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면수심 30대 남성, 3주된 신생아 성폭행

인면수심 30대 남성이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에서

태어난지 3주된 신생아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올해 33살인 용의자 Keith Russell Tyerman는

지난달(11월) 10일 유카 밸리에 위치한 자택에서 체포됐다.

 

Tyerman는 10살 이하 아동을 상대로 한 성폭행,

아동 포르노 소지 등의 혐의를 받고있다.

 

용의자와 신생아의 관계는 공개되지 않았다.  

 

Tyerman는 샌버나디노 카운티 웨스트 밸리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3백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Tyerman는 내년 1월 27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