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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최영호 앵커 입력 10.22.2021 07:44 AM 조회 2,844
1. FDA에 이어 CDC도 모더나와 J&J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과 교차 접종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화이저에 이어 모더나와 J&J 백신 접종자들도 오늘부터 부스터샷을 맞을 수 있게 됐다.

2. 모더나 백신의 부스터샷이 델타 변이를 포함한 모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예방효과가 있고, 첫 접종 때보다 더 강력한 면역반응을 유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 관련 수치들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마스크 착용 규제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보건당국은 아직도 규제 완화는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4.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12월18일까지 백신 접종을 하지 않는 LA 시 직원들은 일자리를 내려놓고 떠날 준비를 해야할 것이라며, 대대적인 해고 사태가 올 수 있음을 강력히 경고했다.

5. 북가주 시에라 국유림 하이킹 트레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한인 여성 엘렌 정씨 일가족의 사망 원인이 고온으로 인한 일사병과 탈수현상 때문으로 드러났다고 현지 수사당국이 밝혔다.

6. 팬데믹으로 인한 휴교와 화상교육으로 LA지역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극히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학과 읽기 수준이 평균에 미달하고, 인종 간의 성적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는 분석이다.

7. LA 시의회가 지난 9월 통과시킨 특정 시설 인근에서의 노숙 행위 금지 법안이 최종 승인됐다. 이에 따라 길거리, 학교, 도서관, 소화전, 건물 입구 등 54개 장소에서의 모든 노숙 행위가 금지된다.

8. CA주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경우 진앙지와 가까운 지역의 휴대폰을 포함한 모든 통신 서비스들이 길게는 몇주동안 중단되는 통신대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질조사국이 밝혔다.

9. 6,500만 시니어들의 최대 희망이자 민주당의 30년 숙원인 메디케어 처방약 값 낮추기가 다시한번 실패로 돌아가거나, 절반 정도로 대폭 축소조정될 가능성이 커져 실망감을 주고 있다.

10. 오늘 밤 10시부터 일요일 오후까지 LA다운타운 101번 FWY가 도로공사로 폐쇄된다. 10번과 만나는 지점부터 110번과 만나는 지점까지의 2.5마일 구간의 양방향이 모두 폐쇄된다.

11.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오는 25일 경기지사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발표했다. 다음 날인 2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대선 후보로서의 공식 일정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12. 유럽에서 영국을 비롯해 백신을 맞고 마스크를 벗은 '위드 코로나'를 선택한 곳을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재확산됨에 따라 일부국가는 재봉쇄에 들어갔다.

13. CA 예술대학에 재학중인 한인 김수진씨가 연출한 위안부피해자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 'Unforgotten'이 '스튜던트 아카데미 어워즈'에서 금상을 받아, 오스카 출품 자격이 주어졌다.

14. 올시즌 첫 경기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치른 LA 클리퍼스가 상대팀 스테픈 커리의 마지막 56초간 7점을 득점하는 신들린 활약에 눌려 115:113으로 아깝게 분패했다.

15. 크리스 테일러의 3홈런 6타점, AJ폴락의 2홈런 4타점에 힘입어 다저스가 브레이브스와의 5차전에서 11:2 대승을 거두며 기사회생했다. 6차전은 토요일 2시부터 라코가 중계한다.

16.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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