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10월 20일 모닝 뉴스 헤드라인

최영호 앵커 입력 10.20.2021 07:48 AM 조회 2,360
1. 개빈 뉴섬 CA 주지사가 주 전체로 가뭄 비상사태를 확장 선포하고 15%의 물 절약을 호소했다. 7월에는 물 절약이 1.8%에 불과했고, 8월에는 5%로 올랐으나, 여전히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2.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대상이  40살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화이자와 모더나를 2차례 다 맞고 6달을 넘긴 65살 이상인 부스터샷 대상이 40살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

3. 백악관은 오늘 아침 5~11살 어린이들도 몇주내로 소아과 의사 사무실, 지역 약국, 그리고 학교에서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4. 전국의 아동 의료단체들이 코로나19 팬데믹과 기존 인종차별 문제가 맞물리면서, 아동과 청소년 정신건강 위기가 심화되는 등, 크게 위협받고 있다며 전국적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5. 오늘로 예정된 LA 시 공무원의 백신 의무 접종 마감일이 12월18일까지 두달 연장된다. 비접종자들은 한주에 두번씩 받는 하루 최대 260달러의 감염테스트 비용이 급여에서 공제된다.

6. LA시의회가 오늘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마크 리들리 토마스LA 10지구 시의원의  ‘정직’ 여부를 표결에 부친다. 한편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외부 법률회사를 고용해 뇌물수수에 대한 정밀 검사에 들어간다.

7. LA와 롱비치항이 24시간 운영 체제에 돌입했음에도, 입항 대기 화물선이 157척에 달하는 등, 최악의 병목현상이 가중되고 있다. 트럭 운전사와 창고 직원 부족이 가장 큰 문제라는 지적이다.

8. 하와이가 두달여만인 11월 1일부터 관광객과 출장자들에게 문을 활짝 연다. 하와이 주지사는 지난 8월 23일 델타 변이 확산으로, 관광객들의 하와이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9.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와 관련해 오늘 긴급 회의를 열고, 북한이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활동을 금지하는 결의안을 따를 것을 요구할 방침이다.

10. '고발 사주' 의혹의 핵심 인물인 국민의힘 김웅 의원과 제보자 조성은 씨의 통화 녹음에서 윤석열 실명이 등장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됐다. 당사자들은 악의적인 짜깁기라고 반박했다.

11.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의 신장을 사람에게 이식해 거부반응 없이 정상 작동하도록 하는데 처음으로 성공했다. 이식용 장기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동물 장기이식 연구의 큰 진전으로 평가된다.

12. 공급망 대란으로 인해 다양한 상품 비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소들로 인해, 올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에는 예년과 같은 대규모 할인을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13.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이 최근 닥친 잇따른 악재를 타개하기 위해 사명을 바꿀 계획이다. 후보에 오르는 이름은 페이스북이 지난 몇 년간 개발해온 VR 버전 이름인 ‘Horizon’이다.  

14. 넷플릭스가 '오징어 게임'의 대성공 덕분에 유료 가입자를 크게 늘렸다. 지난 3분기에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배인 438만명으로 늘었고, 순이익도 14억5천만 달러로 역시 두배가 늘었다.

15. 다저스가 팀 플레이오프 역사상 처음으로 7회까지 석점을 뒤지다가 6: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1승2패로 승기를 잡았다. 브레이브스와의 4차전은 오늘 오후 5시부터 라디오코리아가 중계한다.

16. 레이커스가 시즌 첫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121:114로 발목을 잡히며 패했다. 기대했던 레쎌 웨스트부룩은 레이커스 데뷔전에서 8득점에 그치는 부진한 경기를 펼쳤다.

17. 날씨

 
댓글 0
0/300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