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속보]
LA한인축제재단 계무림 이사장 별세
[]
05.14.2010
속보입니다. LA 한인 축제재단 계무림 이사장이 오늘 아침 9시 30분쯤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61세입니다. 계무림 이사장은 과거 심장수술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례는 한국 장의사로 결정됐으며,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
1.4분기 남가주 지역 신규주택 매매 크게 늘어나
[]
05.14.2010
지난 1.4분기 남가주 지역 신규주택 매매가 1년 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텍스 크레딧과 함께 낮은 주택가격과 건물의 실용성이 주택매매 증가를 도왔다는 분석입니다. 박현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남가주 신규주택 매매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
LA 경찰위원회, 경찰 무력사용 사건들 공개 안해
[]
05.14.2010
LA 경찰 위원회가 LAPD 감사결과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아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특히 문제가 된 감사결과는 경찰 무력사용과 관련된 것이어서 더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스센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박현경 기자?! 네, LA 경찰위원회 산하 감찰부서인 …
오버타임 미지급 의류관련 사업자 20만불 벌금 판결
[]
05.14.2010
직원들에게 오버타임을 지급하지 않은 베트남계 의류관련 사업자에게 20만여 달러에 달하는 벌금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연방법원은 산타애나 지역에 위치한 의류업체, 베스트 미라클사 업주인 터이 티 레와 남편, 토안 밴 뉴엔에게 오버타임 미지급 액수인 17만 2천 8백…
엔젤레스 크레스트 2번 Hwy 올 여름까지 통행 금지
[]
05.14.2010
지난 1월부터 통행이 금지되온 엔젤레스 크레스트 2번 하이웨이 일부 구간 통행이 올 여름까지 계속 폐쇄됩니다. 캘리포니아 교통국, 칼트랜스는 라 카냐다 플린트리지와 마운트 윌슨 로드 사이 2번 하이웨이 도로 통행을 적어도 다음달까지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하버 게이트웨이 지역 서브웨이 무장강도 침입
[]
05.14.2010
어젯밤 하버 게이트웨이 지역 서브웨이 샌드위치 가게에 2인조 무장강도가 침입해 금품을 강탈하고 도주했습니다. LAPD는 어젯밤 10시 30분쯤 웨스턴과 카슨 스트릿에 위치한 서브웨이 가게에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2인조 무장강도가 침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
5월 14일 미주한인사회 소식
[]
05.14.2010
캘리포니아 주 교육부가 발표한 2009 API 보고서에 따르면 LA 한인타운 3가 초등학교와 행콕팍 초등학교등 한인 밀집지역 학교 대부분의 학력지수가 9등급 이상의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 LA 한인타운 주민들의 인구센…
당선증은 수여되고 선관위원들은 얼버무리고..
[]
05.14.2010
(앵커멘트) 제 30대 LA 한인회장 선거 관리 위원회가 스칼렛 엄 후보의 무투표 당선을 공고한 지 3일만에 당선증까지 수여했습니다. 특히.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선관위원들은 각종 의혹들에 대한 명확한 해명보다는 질문에 얼버무리는 모양새가 뚜렸했습니다. 박창일…
5월 14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5.14.2010
1.미국은 천안함 침몰 원인을 북한의 군사 공격이라고 내부적으로 판단하고 대응방안을 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은 한국, 중국과 협의에 나섰습니다. 2.한국정부는 천안함 침몰사고 원인 조사결과를 오는20일 공개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조사결과 발표 후 …
미, 천안함 북한개입 판단하에 대응책 마련
[정치/경제]
05.14.2010
한미, 미중 협의, 클린턴 중국방문후 한국방문 안보리 회부, 테러지원국 명단 재지정 등 고려 미국정부는 천안함 사건에 북한이 개입된 것으로 보고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이미 한미간, 미중간 천안함 사건에 대한 집중 협의를 벌이고 있으며…
FBI, 뉴욕 차량테러 관련 3명 추가체포
[정치/경제]
05.14.2010
보스턴, 뉴욕, 메인주 등 급습, 테러자금전달자 검거 파키스탄에서 송금된 4000달러 샤자드에 전달 뉴욕 차량폭탄 테러 용의자에게 자금을 전달한 혐의로 3명이 체포된 것을 비롯해 미국내 테러기도 수사 가 확대되고 있다. 미 당국은 다만 테러자금줄에 대한 수사이며 새…
미, 천안함 북한개입 판단하에 대응책 마련
[정치/경제]
05.14.2010
(워싱턴) 한미, 미중 협의, 클린턴 중국방문후 한국방문 안보리 회부, 테러지원국 명단 재지정 등 고려 미국정부는 천안함 사건에 북한이 개입된 것으로 보고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이미 한미간, 미중간 천안함 사건에 대한 집중 협의를 벌이…
미 FBI, 뉴욕 차량테러 관련 3명 추가체포
[정치/경제]
05.14.2010
(워싱턴) 보스턴, 뉴욕, 메인주 등 급습, 테러자금전달자 검거 파키스탄에서 송금된 4000달러 샤자드에 전달 뉴욕 차량폭탄 테러 용의자에게 자금을 전달한 혐의로 3명이 체포된 것을 비롯해 미국내 테러기도 수사 가 확대되고 있다. 미 당국은 다만 테러자금줄에 대한 수…
당선증 교부받고 흐뭇한 스칼렛 엄 후보
[]
05.13.2010
선거관리 위원회로부터 제 30대 LA 한인회장 선거 당선증을 수여받은 뒤 스칼렛 엄 후보는 만연한 웃음을 띄고 있다.
LA 한인타운 학원가는 진화중
[]
05.13.2010
남가주 한인학원가가 새로운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데이케어센터와 학원운영 중복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던 애프터 스쿨등 러닝센터들이 전문교육기관인증인 일명 ‘와스크’ 취득에 나서며 전문 학원으로서의 입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
이전 10개
9961
9962
9963
9964
9965
9966
9967
9968
9969
99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14년째 도주 중" 50대 한인 간호사 공개수배... 5백만 달러대 메디케어 사기 연루
2위
롱비치 과속 단속카메라 18곳 설치…12월부터 최대 500달러 과태료
3위
OC 한인 12살 육상 유망주, 미 주니어 올림픽서 '올아메리칸' 3관왕
4위
스타벅스 가을 대표 음료 돌아온다…8월 25일부터 판매 시작
5위
호텔 와이파이 썼다가 계정 털린다…마이크로소프트 긴급 경고
6위
직업 만족도 1위는?…워라밸·연봉 모두 잡은 '이 직업'
7위
남가주 소방국장 살해한 아내, 두 번째 배우자 살인도 인정
8위
전직 LAPD 경찰관, 한인타운 10대 납치·강도에 종신형
9위
폭염에 스파 즐긴 야생곰…LA 주택가 또 나타나
10위
시애틀서 건물 창문 추락...UCLA 21살 학생 숨져
11위
LAX 기내식 공장 '구더기·바퀴벌레' 논란…직원들 집단 고발
12위
100만 달러 들인 LA 공중화장실…완공하고도 6개월째 '잠금'
13위
빅베어서 약혼녀와 캠핑 중 40대 남성 실종..."일어나보니 사라져"
14위
아마존 "관세 환급금 돌려준다"…일부 고객 자동 환불
15위
소셜연금 내년 3.8% 오르나…은퇴자 월 74달러 더 받을 전망
16위
“내 차도 기록되나?”… CA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규제 논쟁
17위
애플밸리서 신호 위반 참사…엄마와 6·7세 자녀 숨져
18위
하루 15분만 이렇게 걸어도…심장 건강 달라진다
19위
비번 경찰관 차량강탈 살해범 종신형…휴일 운동 나섰다 참변
20위
통학 차량에 7시간 방치된 4살…사인은 '폭염 노출'
21위
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22위
CA, 미혼이면 자동차 보험료 더 낸다?...법원 "결혼 여부 반영 가능"
23위
팜데일서 수색영장 집행 중 총격…형사 피격·용의자 사망
24위
우리 아이 학교는 괜찮을까…LAUSD 학교 80% 주변서 총성
25위
카니발 크루즈서 만취 승객, 어린이 2명 폭행…평생 탑승 금지
26위
남가주 폭염 끝 보인다…다음주부터 더위 한풀 꺾여
27위
치노힐스 60대 납치·살인 사건…생존 용의자 살인 혐의 기소
28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29위
CA주 등 22개 주, 복지 수급자 개인정보 공유 막아달라 소송
30위
치폴레, 살모넬라 의심 할라피뇨 긴급 회수…110명 감염 조사
포토
"또 터졌다"...LA 헐리웃 힐스 초교 인근 수도관 파열로 '물바다'
“배고픈 아이 늘었다”… OC 아동 6명 중 1명 ‘다음 끼니’ 걱정
국제
미군, 北미사일에 "동맹과 긴밀협의…美본토·동맹 방어 전념"
美국무부 "미국인 안전 위해 北여행금지 유지…대화 열려있어"
"111차례 묵비권" 파우치에 美의회모독죄…상원 상임위 통과
"트럼프, "밴스 당선시켜야""…백악관은 "낙점설" 설왕설래
트럼프, 한국계 진보 주지사 후보에 "공산주의" 색깔론 공세
트럼프, 연준의장 수시로 전화…대통령-중앙은행 거리두기 이탈
美 기생충 집단감염 15개주로 확산…샐러드 음식체인 파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