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우리금융, 한미은행 인수 재추진 의사
[]
08.10.2011
(앵커) 우리금융이 한미은행 인수를 재추진할 뜻이 있음을 밝혀 관심이 모아진다.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은 우리아메리카 은행의 상황이 개선되면 한미은행 인수에 다시 나설 뜻을 나타냈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우리금융이 한미은행에 대…
2011 영주권 문호 ‘막판 가속 없었다’
[이민]
08.10.2011
‘취업숙련 3주, 비숙련 3개월 진전’가족: 영주권직계 4개월 1주 진전, 나머지 제자리 2011회계연도의 마지막 달인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예년과는 달리 막판 급진전 없이 한해를 마무리했다. 취업 3순위 숙련공은 넉달연속 3주 진전에 그쳤으며 가족이민에서도 영…
미 연준 2년 제로금리 처방 효과
[]
08.10.2011
미 연준 “제로금리 향후 2년간 유지”뉴욕 증시 등 세계 증시 반등 성공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사실상의 제로금리를 향후 2년간 유지하겠다는 처방을 내려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후폭풍을 진정시킬 수 있을지 주시되고 있다. 연준…
메디케어 수혜자 처방약값 보조를 받을 수 있다
[로컬뉴스]
08.09.2011
[ 앵커멘트 ] 어려운 경기 속에 메디케어 저소득층 수혜자분들에게는 처방전 비용조차 큰 부담이 될텐데요 메디케어 저소득층 처방약값 지원프로그램인 ‘엑스트라헬프(Extra Help)’ 가 운영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인들의 경우 프로그램 내용을 잘 몰라 혜택…
9월 문호 ‘취업숙련 3주, 비숙련 3개월 진전’
[이민]
08.09.2011
취업: 숙련-05년/11/22(3주), 비숙련 05년/8/1(3개월)가족: 영주권직계 4개월 1주 진전, 나머지 제자리 2011회계연도의 마지막 달인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 3순위 숙련공이 3주 진전에 그친 반면 비숙련공이 3개월 빨라져 전달과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가족이민에서도 영주권…
미 연준, 제로금리 향후 2년간 유지
[]
08.09.2011
처음으로 특정기간 못박아 제로금리 약속 3차 양적완화 돈풀기는 일단 유보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사실상의 제로금리를 향후 2년간 유지하겠다는 처방을 내려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후폭풍을 진정시킬 수 있을지 주시되고 있다. 미국의 …
연준 "2013년 중반까지 제로금리 유지"
[로컬뉴스]
08.09.2011
연방준비제도는 오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현 제로금리를 2013년 중반까지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준은 조금전 회의 후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의 성장세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히 둔화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최근 미국 국가신용등급…
08월 09일 남가주한인소식
[로컬뉴스]
08.09.2011
미 서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가 LA지역 한식당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주류사회에 한식을 알리기 위한 2011 한식 종사자 무료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 사회 소식 양미영 기자가 전합니다. 미 서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의는 LA지역 업주와 조리사…
8월 9일 화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8.09.2011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오늘 열립니다. 국가신용등급강등으로 미국 경기재침체 우려가 커진 가운데 연방준비제도가 어떤 대책을 내 놓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어제 다우존스 지수가 650포인트 이상 하락한 뉴욕증시는 오늘 상승세로 시작했습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
미 연준 긴급 처방할까 시선 집중
[]
08.09.2011
신용강등, 증시패닉, 재침체 공포9일 연준회의 처방, 해법될지 주시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으로 뉴욕증시가 대폭락하고 경기 재침체 우려가 되살아나면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9일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에 시선이 집중돼 있다. 미국경제가 다시…
LA 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자 2명 확인
[로컬뉴스]
08.08.2011
산타바바라에 이어 이번에는 LA 카운티에서도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감염자가 확인됐습니다. LA카운티 질병통제관리국은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남가주 지역에 창궐할 것으로 우려하고 주민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현…
복수국적 취득 나이제한 헌법소원 제기 방침
[로컬뉴스]
08.08.2011
(앵커멘트) 현행 65세이상 미 시민권자에게 주어지는 제한적 복수국적 허용에 대해 헌법 소원이 청구됩니다. 세계 유권자 총 연합회는 복수국적 취득에 있어 나이를 제한하는 것은 헌법상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판단돼 이달 안에 헌법 재판소에 헌법소원 청구서를…
오바마, 경제처방 대신 정치대책
[정치/경제]
08.08.2011
기존 부양책 되풀이, 자신의 적자감축안 관철기회경제 불안 진정시키는데 아무 역할 못한다 비판 미국 사상 최초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사태에도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경제처방 대신 정치대책만 내놓아 논란을 부채질하고 있다.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강등 후폭풍으로 …
미 신용강등 뉴욕증시 ‘블랙 먼데이’
[]
08.08.2011
뉴욕 증시 5~6% 폭락, 금융 위기후 최악금, 채권으로 이동, 미 국채는 오히려 이익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으로 뉴욕 증시가 대폭락한 ‘블랙 먼데이’를 겪었다. 다우존스지수는 635포인트, 나스닥은 175포인트, S&P 500은 80포인트나 폭락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
한인유통업계”백투 스쿨”세일 앞당겨 실시
[로컬뉴스]
08.08.2011
[ 앵커멘트 ] 새학기가 시작되려면 한 달 남짓 남았는데요 올해는 본격적인 백투 스쿨 쇼핑시즌을 맞아 각 업계가 세일을 앞당겨 실시하면서 타운 내 대형서점과 마트 등에는 새학기 용품을 마련하는 학생들과 부모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새학년, 새학기를 준비하는…
이전 10개
9591
9592
9593
9594
9595
9596
9597
9598
9599
96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14년째 도주 중" 50대 한인 간호사 공개수배... 5백만 달러대 메디케어 사기 연루
2위
OC 한인 12살 육상 유망주, 미 주니어 올림픽서 '올아메리칸' 3관왕
3위
"오늘 가장 덥다"...남가주 폭염 절정, 일부 지역 114도
4위
스타벅스 가을 대표 음료 돌아온다…8월 25일부터 판매 시작
5위
호텔 와이파이 썼다가 계정 털린다…마이크로소프트 긴급 경고
6위
직업 만족도 1위는?…워라밸·연봉 모두 잡은 '이 직업'
7위
폭염에 스파 즐긴 야생곰…LA 주택가 또 나타나
8위
롱비치 과속 단속카메라 18곳 설치…12월부터 최대 500달러 과태료
9위
미국이 쫓던 '500만 달러 현상금' 카르텔 수장 붙잡혀
10위
아마존 "관세 환급금 돌려준다"…일부 고객 자동 환불
11위
아이다호 인앤아웃서 총격...직원 포함 3명 사망·여러 명 부상
12위
소셜연금 내년 3.8% 오르나…은퇴자 월 74달러 더 받을 전망
13위
새벽부터 도로가 '물바다'...베벌리그로브서 수도관 파열
14위
시애틀서 건물 창문 추락...UCLA 21살 학생 숨져
15위
"절벽, 8피트나 깎였다"...말리부 포인트듐 비치 폐쇄
16위
“내 차도 기록되나?”… CA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규제 논쟁
17위
카니발 크루즈서 만취 승객, 어린이 2명 폭행…평생 탑승 금지
18위
DNA 분석으로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서 발견된 15살 소녀
19위
빅베어서 약혼녀와 캠핑 중 40대 남성 실종..."일어나보니 사라져"
20위
CA 고속철 '빨간불'...열차 구매 지연에 연방 지원금 취소
21위
치노힐스 60대 납치·살인 사건…생존 용의자 살인 혐의 기소
22위
"빚내서라도 예뻐질래"…성인 절반 "미용비 포기 못 한다"
23위
유명 배우 니아 롱 주택에 무단침입...반려견과 함께 있던 남성 체포
24위
인앤아웃 총격 희생자 3명 중 2명 '캘리포니아 출신'
25위
'공화당 맞대결' CA 40지구 연방 하원의원... 이들 표심이 승부 가른다
26위
OPEC+ 감산 종료 수순...9월부터 하루 18만8천 배럴 더 푼다
27위
“생수병 안에 벌레가”…아델란토 ICE 구금시설 위생 논란
28위
미 상수도 시설 잇단 해킹...당국, 이란 연계 가능성 무게
29위
LA 산불 교훈이 살렸다...워싱턴 산불서 6만 명 신속 대피
30위
빈 교실에 어린이집...캘리포니아 보육난 해법 될까
포토
CA, 미혼이면 자동차 보험료 더 낸다?...법원 "결혼 여부 반영 가능"
영국 런던 시의원·교사, LA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방문
국제
캐나다 기업, 김제에 893억 규모 차세대 배터리 생산기지 구축
"시진핑 방미 앞둔 中, 미국산 대두 100만t 대량 구매"
美 민주당 소속 25개州 "301조 강제노동 관세는 위법" 제소
멕시코서 한국어 교육 확대…중고교 13곳에 한국어반 신설
정부, "독도 영유권 주장" 日방위백서에 "강력 항의…철회 촉구"(종합2보)
"어벤져스" 꺾은 "스파이더맨4"…개봉주말 美 역대최고 흥행
트럼프, "가정폭력 의혹" 공화당 의원에 "좋은 사람" 편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