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은 불기 2555년 부처님 오신 날이다. 한국에서는 종교간 화합의 훈풍이 불고 있으나, 기독교 위주의 미주 한인사회에선 아직도 소원한 사이여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연방 정부는 불법 체류와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공립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할 수 있…
(앵커)
지난 3년 동안
LA 카운티의Welfare 수혜자 수가
매달 평균 10만명 이상씩70%나 증가해
1년에 3억 달러 정도 비용이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LA 카운티 정부가
Welfare 현금 지원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이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주형석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