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미 두개전쟁 동시수행 폐기, 아시아에 주력
[정치/경제]
01.05.2012
오바마 "군살 뺀 첨단미군, 세계최강 유지" 국방예산 대폭 삭감에 따른 경량화, 첨단화 추구 미국은 한반도와 중동에서 두개 전쟁을 동시 수행하는 전략을 폐기하는 대신 아시아 지역에 주력 하는 새 국방전략을 수립했다. 미국은 미군의 군살을 빼고 첨단화해…
미 영주권발급 분기별로 속도 차이
[이민]
01.05.2012
10월~3월까지 느림보-분기별 2만3천건 4월~9월까지 가속도-분기별 3~4만건 2011년 취업영주권 발급 현황(미 이민서비스국) 구분 1분기(10~12월) 2분기(1~3월) 3분기(4~6월) 4분기(7~9월) 합계 최종승인 24,040 21,944 36,128 41,193 123,305 신규접수 …
1월 5일 목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1.05.2012
1.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이 18대 국회기간 중 전당대회에서 전직 대표 한 명이 돈봉투를 돌렸다고 폭로했습니다. 한나라당이 이례적으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 돈 봉투를 뿌린 인물로는 친 이명박계인 박희태, 안상수 전 대표가 …
경기불황 불구 LA 카운티 범죄율 감소
[로컬뉴스]
01.05.2012
경기불황이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LA 카운티 범죄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타임스는 LA 카운티 검시소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LA 카운티에서는 283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 2010년에 비해 12%나 감소한 수치라고 보도했습니…
글렌데일 저소득층 아파트 절도사건 주의보
[로컬뉴스]
01.05.2012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글렌데일 지역 저소득층 노인아파트에서 절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글렌데일 경찰은 지난달 10일 새벽 6시쯤 50대로 보이는 라티노 남성이 사우스 켄우드 스트릿에 위치한 노인아파트에서 아파트 내 여…
1월 5일 한인사회소식
[로컬뉴스]
01.05.2012
오는 7일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대규모 LA 한인타운 거리청소가 주류 정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이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 소식 박현경 기자가 전합니다. 파바월드는 오는 7일 제 10회 LA 한인타운 거리 청소를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청소는 …
공화 경선 롬니-깅그리치 재대결
[정치/경제]
01.05.2012
롬니- 10일 뉴햄프셔 압도, 2연승 예약 깅그리치-사우스 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앞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들의 다음 경선지들에선 첫승을 거둔 미트 롬니 후보와 역전을 노리는 뉴트 깅그리치 후보가 분점하고 있어 두 선두주자들간 사활을 건 재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새해부터 '결심 제품' 불티나게 팔려
[로컬뉴스]
01.04.2012
[ 앵커멘트 ] 살 빼야지, 담배 끊어지.새해를 맞아 이런 새로운 결심 하신 분들 많을 겁니다. 이런 결심을 돕는 이른바 새해 '결심 상품'이 불경기속에서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무쪼록 작심삼일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혜정 기자입니다. …
공화 롬니 ‘드림법안 의회통과돼도 비토’
[이민]
01.04.2012
불체자 청소년 구제에도 강한 반대 드림법안 지지율 75~93%과 상반 공화당 대통령 후보 첫 경선에서 첫승을 올린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불법체류 청소년 구제조치인 드림법안이 연방의회에서 통과돼도 비토할 것”이라고 공언해 논란을 사고 있다. …
롬니 첫승, 샌토롬 돌풍, 바크먼 아웃
[정치/경제]
01.04.2012
아이오와 8표차 1위 롬니, 2위 샌토럼 바크먼 하차, 페리 기로, 깅그리치 부심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의 개막전인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미트 롬니 후보가 단 8표차이로 첫승을 올렸고 릭 샌토럼 후보가 돌풍을 일으키며 두세번째 승부에 돌입했다. 반면 미셀…
1월 4일 수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1.04.2012
1. 공화당 대선 후보를 결정하는 첫 번째 경선 레이스인 아이오아 주 코커스에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2. 어제 코서스에선 미트 롬니 후보와 릭 샌토럼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보였습니…
1월 4일 남가주한인소식
[로컬뉴스]
01.04.2012
오는 2013년 LA시장과 시의회 선거를 앞두고 향후 10년간 LA시의 정치판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선거구 재조정 작업이 어제 열린 공청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된 가운데 한인 커뮤니티는 한인 타운 단일 선거구 성사를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이 소식을 비…
‘인터넷 데이트’ 사기 혐의 한인여성 수사 확대
[로컬뉴스]
01.04.2012
인터넷 데이팅 사기를 벌인 혐의의 한인여성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어바인 경찰은 지난달 21일 올해 36살 김수미씨를 체포한 뒤 추가 피해자를 찾기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찰은 김씨로부터 피해를 당한 남성이 지금까지 모두 6명에 달…
공화 롬니, 아이오와 8표차 신승
[정치/경제]
01.04.2012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과 사실상 타이 뉴햄프셔까지 2연승 예약, 샌토럼 바람 주목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개막한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미트 롬니 후보가 단 8표차이 로 릭 샌토럼 후보를 누르고 신승으로 첫승을 거뒀다. 롬니 후보는 내주 뉴햄프…
새해 첫 출근길 한인들도 2012년 힘찬 비상 다짐
[로컬뉴스]
01.03.2012
새 마음, 새출발 언제 들어도 참 설레는 말이죠 2012 새해를 맞아 첫 출근길에 오른 한인들 마음이 그렇습니다. 재정난과 실업 등 골치 아픈 문제들도 많지만 새로운 희망을 안고 한 해를 시작하는 한인들의 표정은 어느때보다 밝고 힘찼습니다. 김혜정 기자입니다. …
이전 10개
9511
9512
9513
9514
9515
9516
9517
9518
9519
952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14년째 도주 중" 50대 한인 간호사 공개수배... 5백만 달러대 메디케어 사기 연루
2위
OC 한인 12살 육상 유망주, 미 주니어 올림픽서 '올아메리칸' 3관왕
3위
"오늘 가장 덥다"...남가주 폭염 절정, 일부 지역 114도
4위
호텔 와이파이 썼다가 계정 털린다…마이크로소프트 긴급 경고
5위
스타벅스 가을 대표 음료 돌아온다…8월 25일부터 판매 시작
6위
직업 만족도 1위는?…워라밸·연봉 모두 잡은 '이 직업'
7위
폭염에 스파 즐긴 야생곰…LA 주택가 또 나타나
8위
미국이 쫓던 '500만 달러 현상금' 카르텔 수장 붙잡혀
9위
아이다호 인앤아웃서 총격...직원 포함 3명 사망·여러 명 부상
10위
아마존 "관세 환급금 돌려준다"…일부 고객 자동 환불
11위
새벽부터 도로가 '물바다'...베벌리그로브서 수도관 파열
12위
소셜연금 내년 3.8% 오르나…은퇴자 월 74달러 더 받을 전망
13위
"절벽, 8피트나 깎였다"...말리부 포인트듐 비치 폐쇄
14위
“내 차도 기록되나?”… CA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규제 논쟁
15위
시애틀서 건물 창문 추락...UCLA 21살 학생 숨져
16위
DNA 분석으로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서 발견된 15살 소녀
17위
CA 고속철 '빨간불'...열차 구매 지연에 연방 지원금 취소
18위
카니발 크루즈서 만취 승객, 어린이 2명 폭행…평생 탑승 금지
19위
치노힐스 60대 납치·살인 사건…생존 용의자 살인 혐의 기소
20위
유명 배우 니아 롱 주택에 무단침입...반려견과 함께 있던 남성 체포
21위
빅베어서 약혼녀와 캠핑 중 40대 남성 실종..."일어나보니 사라져"
22위
"빚내서라도 예뻐질래"…성인 절반 "미용비 포기 못 한다"
23위
인앤아웃 총격 희생자 3명 중 2명 '캘리포니아 출신'
24위
'공화당 맞대결' CA 40지구 연방 하원의원... 이들 표심이 승부 가른다
25위
OPEC+ 감산 종료 수순...9월부터 하루 18만8천 배럴 더 푼다
26위
미 상수도 시설 잇단 해킹...당국, 이란 연계 가능성 무게
27위
“생수병 안에 벌레가”…아델란토 ICE 구금시설 위생 논란
28위
빈 교실에 어린이집...캘리포니아 보육난 해법 될까
29위
노스할리우드 헬스장서 여성 따라가 성폭행...20대 남성 체포
30위
기생충 감염사태 첫 사망자 2명 발생... 모두 기저질환자
포토
LA 도서관으로 차량 돌진…유리창 깨고 건물 안까지
'AP 한국어' 도입 서명운동 시작..."한인사회 힘 보여주세요"
국제
"어벤져스" 꺾은 "스파이더맨4"…개봉주말 美 역대최고 흥행
정부, "독도 영유권 주장" 日방위백서에 "강력 항의…철회 촉구"(종합2보)
트럼프, "가정폭력 의혹" 공화당 의원에 "좋은 사람" 편들기
멕시코서 한국어 교육 확대…중고교 13곳에 한국어반 신설
캐나다 기업, 김제에 893억 규모 차세대 배터리 생산기지 구축
"시진핑 방미 앞둔 中, 미국산 대두 100만t 대량 구매"
美 민주당 소속 25개州 "301조 강제노동 관세는 위법" 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