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보일하이츠의 초등학교 앞 100년 된 지하보행통로가 노숙자들의 불법 점거와 마약 관련 흔적 등으로 몸살을 앓으면서 LA 시의회가 영구 폐쇄를 추진한다. 문제가 된 지하보도는 소토 스트리트 초등학교 인근 소토 스트리트와 7가 교차로 아래에 있다. 현재 출입구는 철제 …
벤투라 카운티에서 승마 교관으로 일하던 64세 남성이 아동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수사당국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공개 제보를 받고 있다. 벤투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시미밸리 거주자 마크 블럼버그(Marc Blumberg)를 14세 미만 아동 대상 음란행위 …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에서 최근 2주 동안 테슬라 차량 13대를 잇따라 훼손한 혐의를 받는 25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어바인 경찰은 어제(29일) 어바인 거주자 맥스 세바스찬 솔로몬(Max Sebastian Solomon·25)을 중범죄 재물손괴 혐의로 체포해 오렌지카운티 구치소에 수감했다…
1.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연 최저 3.50, 최대3.75%로 동결했다. 인플레이션에 대응해야 한다는 내부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 연준은 "중동 분쟁에 일부 기인한 높은 불확실성에도 경제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는 9월 회의에…
로즈미드에 거주하는 44살 남성이 고령 여성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현금을 전달받는 역할을 한 혐의로 중범죄 기소됐다. 벤투라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용안 마(Yongan Ma·44)는 공모에 의한 중절도, 노인 대상 사기 공모, 노인 대상 절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조지아주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 10대 소년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조지아주 바로 카운티 고등법원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어제(28일) 열린 재판에서 올해 16살 콜트 그레이에게 "자신이 저지른 범행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
주식시장은 6개월 만에 3일 연속 엇갈렸던 흐름을 폭락세로 뒤집었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며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4일 만에 동반 상승한 가운데 오늘도 약세를 보인 반도체·메모리주들의 하락세는 panic selling을 유발했다. 개장초 보합권의 혼조세를 폭락…
연방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연준은 오늘(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기준금리를 이같이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준금리 동결은 올해 1월, 3월, 4월, 6월에 이어 5차례 연속이다. 케빈 워…
높은 생활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위해 LA한인회가 푸드뱅크를 개최한다. LA한인회는 메트라이프 재단(MetLife Foundation)의 지원을 받아 오는 8월 7일(금) 오전 10시, LA한인회관에서 푸드뱅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번호표는 오전 9시 30분부…
애너하임에서 어제(28일) 두 차례 수압이 크게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해 시가 원인 조사에 나섰다. 애너하임시에 따르면 어제(28일) 새벽 5시와 저녁 6시 15분쯤 수압이 급격히 낮아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로 인해 디즈니랜드 리조트와 애너하임 스타디움, 애너하임 컨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