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유가족 대책위 “박 대통령 사과, 사과 아니다”
[정치/경제]
04.29.2014
<앵커>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관련해 "비공개 사과는 사과도 아니다"고 비판했습니다.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박 대통령의 국민은 국무위원 뿐이냐며 분향소 조문도 진정성이 없다고 비판했습…
“이런 대통령 필요없다” 다시 청와대 게재
[국제]
04.29.2014
최근 인터넷과 SNS를 뜨겁게 달궜던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 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어제(4월28일) 청와대 게시판에 다시 올랐다. 이번에는 영화감독이자 컨텐츠 생산노동자라고 자기 자신을 밝힌 원작자 박성미씨가 직접 올렸다.박성미씨는 어제(4월28일) …
유가족, “박근혜 사과는 사과 아니다”
[국제]
04.29.2014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어제(4월28일) 국무회의 사과를 진정한 의미의 사과라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희생자 유가족 대책회의는 5천만 국민들이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의 국민은 국무위원뿐인가, 비공개 사과는 사과도 …
박근혜 대통령 조화 유족반발로 분향소 밖으로 쫓겨나
[로컬뉴스]
04.28.2014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인사들의 조화가 공식 합동분향소 밖으로 내쫓겼다.29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공식 합동분향소를 방문했…
박근혜 대통령 "국민 여러분께 죄송…국가안전처 신설"
[로컬뉴스]
04.28.2014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참사 발생 열나흘째에 이뤄진 사과입니다.박 대통령은 오늘(29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지 못하고 초동대응과 수습이 미흡했던데 대해 뭐라 사죄를 드려야 그 아픔과 고통이 잠…
[속보]
北 서해 NLL 인근서 사격훈련 시작
[로컬뉴스]
04.28.2014
북한이 오늘 오전 예고한 대로 서해 북방한계선, NLL 북쪽 지역에서 해상 사격 훈련을 시작했습니다.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이 오후 2시쯤부터(LA 시간 밤 10시) NLL 북쪽 해상에서 장사정포와 해안포 등을 동원한 사격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현재 북한이 사격한 포…
오늘의 증권소식(4월28일)
[로컬뉴스]
04.28.2014
상승출발한 주식시장은 하락반전과 상승반전을 모두 거친후 강세에 가까운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유크레인 사태의 긴장감으로 하락한 아시아 증시에도 불구하고 제약업체들의 M&A소식과 호조를 기록한 잠정주택판매가 매수심리를 자극하는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
미 중남부 초 강력 토네이도 강타..최소 17명 숨져
[]
04.28.2014
(앵커멘트) 강력한 토네이도가 중남부를 강타해서 최소 17명이 숨졌는 등 인명과 재산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특히 연방 기상청은 30일까지 남부 전체에 토네이도가 불어닥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해 더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한인회장 제임스 안 단독 출마.. 파장 예상
[로컬뉴스]
04.28.2014
회장 입후보 등록부터 잡음이 일던 제32대 LA한인회장 선거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이며 진흙탕 싸움이 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앞서 정관상의 이유로 후보등록을 보류했던 케니 박 회장의 후보 등록 접수를 거부했으며 오늘 회장 출마…
LA총영사관, 내일부터 분향소 설치
[로컬뉴스]
04.28.2014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고 추모하는 물결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LA총영사관도 내일(28일)부터 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합니다. 분향소는 LA총영사관 2층에 설치될 예정이며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
공립고등학교 졸업률 80%..사상 최고 기록
[로컬뉴스]
04.28.2014
전국 공립 고등학교 졸업율이 80%에 이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졸업률은 여느 때보다 높아졌지만 지역과 소득계층, 인종간 격차는 여전한 것으로 드러나 풀어야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전국 공립 고등학교 졸업률이 80%로 역대…
박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주재…사과 여부 주목
[정치/경제]
04.28.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LA시각으로 잠시후인 6시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힙니다. 정부의 무능력과 무기력함에 대한 절망이 분노로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구조작업 총 책임자인 박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할 것이냐가 관심입니…
4월 28일 월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4.28.2014
1. 세월호 구조수색작업이 14일째를 맞았지만 강한 물살과 기상악화로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참사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할 것으로 보인다. 2. 미주 한인 이민역사에서 가장 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는 4.29폭동이 내일 22년…
취업 3순위 곧 영주권문호 후퇴 우려
[이민]
04.28.2014
미 국무부 5월이나 6월에 후퇴시작 경고 문호 후퇴시 상당수 막대한 피해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곧 후퇴할지 모른다는 경고가 나와 이민수속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영주권 문호가 갑자기 후퇴하면 영주권신청서인 I-485를 신규접수하거나 승인받지도 못하…
워싱턴 정치권 스캔들 파문
[정치/경제]
04.28.2014
친한파 하원의원 20가지 혐의 기소 보수파 초선의원 불륜 들통 불출마선언 워싱턴 정치권이 일부 연방하원의원들의 스캔들로 요동치고 있다. 지한파로 꼽히는 뉴욕 출신 공화당의 마이클 그림 하원의원은 자금유용과 불법이민자 고용, 위증 등 20가지 혐의로 기소됐고 …
이전 10개
8831
8832
8833
8834
8835
8836
8837
8838
8839
88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사회보장연금 8월 지급 시작…생일별 수령일 확인하세요
2위
카드 결제 단말기 사기 주의보…"덧씌우기식 스키밍 범죄 급증"
3위
인앤아웃 드라이브스루 논쟁...컬버시티, 영구 금지 검토
4위
CA 메가지진 '빅원' 오면?... "미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피해 초래할 것"
5위
FBI, 남가주 곳곳서 동시 압수수색... 현직 수퍼바이저 관련지 포함
6위
빅베어 암벽등반 중 추락...30대 남성 숨져
7위
잠복 경찰에 160달러 성매매 제안…LA 마사지 업소 급습
8위
하와이 고급 리조트서 CA 가족 집단폭행…머리 13바늘 중상
9위
메가밀리언스 1등 또 안나와...당첨금 8억 달러 돌파
10위
74세 여성,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곰 퇴치용 스프레이 분사…8명 피해
11위
시속 130마일 도주 중 주유하는 여유까지...추격전 끝 체포
12위
[속보]
미군 "이란, 중동 미군에 다수 탄도미사일 발사...모두 요격"
13위
버려진 공사장에 코요테 떼 입주...밤마다 '울음 콘서트'
14위
전화 한 통에 1만4천 달러 날렸다...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기소
15위
남가주 8월부터 렌트비 더 오를 수 있다... 인상폭 상한↑
16위
UC, CA 학생 합격 역대 최다… 더 넓어진 입학 문
17위
공항서도 이민단속…"영주권 신청·비자연장 대기자 체포"
18위
경찰 앞 '트렁크 총격 살해'...어바인 거주 60대 용의자 2명 신원 확인
19위
남가주 기지 인근 '1억 900만 달러' 전투기 추락... 조종사 비상탈출
20위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OPT에 '10만 달러' 수수료 부과 검토
21위
대선 차기 잠룡 개빈 뉴섬 CA 주지사 '불륜 과거사' 돌출… 전직 보좌관 입 열어
22위
LA 한인타운 흉기 사건… 30대 남성 사망·용의자 3명 도주
23위
남가주 폭염 오늘까지...주 후반 화씨 110도 안팎 재확산
24위
LA 아담스-놀만디서 야구방망이 휘두르던 남성, 경찰 총격에 사망
25위
이베이, 기자 부부 괴롭힘 사건 4,870만 달러 합의… 바퀴벌레·협박 소포까지
26위
"무료 식료품 받아가세요"...LA한인회, 8월 7일 푸드뱅크 행사 개최
27위
"CA 가짜 매물 스캠 기승"...저렴한 렌트 믿었다가 돈도 잃고 집도 없었다
28위
어린이 구하러 파도 뛰어든 10대 구조대원...'젊은 영웅' 찬사
29위
줄어든 캘프레시… 지역 먹거리 지원망도 ‘비상’
30위
'미국 최초 한인 부지사' 실비아 루크,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포토
급반등해 좋지만…"10%↓ 사흘만에 18%↑" 널뛰기에 어질어질(종합)
오늘의 증권소식(7월 31일)
국제
하마스 "무장해제 조건은 이스라엘 철군…살상 중단 약속 먼저"
트럼프, 스페인 "이주민 난입"에 "재앙…민주 집권시 美도 침략당해"
코스피, 17.9%·1000p 폭등하며 "불기둥"…사상최대 상승(종합)
"테슬라, 스페이스X 합병 대비 중국 사업부 매각 검토"(종합)
이란 "미군 "공중호위" 호르무즈 통과 시도 유조선 2척 타격"
힘 빠진 "마가 미디어"…美공화 중간선거 여론전 악재 되나
미 7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55.2…2개월 연속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