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가주마켓 플레이스 상량식 개최
[로컬뉴스]
05.02.2014
가주마켓이 오늘 오전 웨스턴과 5가에 건설중인 가주 마켓 플레이스의 상량식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5개월간 진행된 건축 철골 작업의 마지막 철재 빔이 오늘 올라감으로서 건물의 윤곽이 드러났으며 앞으로 본격적인 내.외부 공사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주마…
배심평결, 삼성이 애플에 1억1천962만5천달러 배상
[로컬뉴스]
05.02.2014
애플과 삼성의 2차 특허 소송에서 배심원단이 애플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배심원단은 오늘(2일) 산호세에서 열린 평결에서 삼성이 애플 특허권을 침해했다면서 삼성에 1억 천 962만 5천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했습니다. 배심원단은 삼성의 모든 스마트폰이 애플 데…
朴대통령 '세월호 대국민사과' 내용과 시기 주목
[정치/경제]
05.02.2014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사과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대국민 사과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미국서 첫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 환자 확인
[로컬뉴스]
05.02.2014
미국에서 처음으로 '메르스(MERS)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확인됐습니다. 메르스는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호흡기 증후군으로 치사율이 30%에 달하면서 보건당국은 비상에 걸렸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연방 질병통제…
연방하원 도전 테드 루 후보, 한인들 지지 당부
[로컬뉴스]
05.02.2014
테드 루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이 연방 하원의원 33지구에 도전합니다. 연방 하원의원 33지구에 도전하는 테드 루 의원은 오늘(2일)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공약을 내세우며 한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
에티완다 산불, 2200에이커 태워..진화율 53%
[로컬뉴스]
05.02.2014
샌버나디노 카운티 랜초 쿠카몽가 지역에서 발생한 에티완다 산불로 지금까지 2천 2백여 에이커가 불탔습니다. 연방 산림국은 오늘 오후 에티완다 산불로 지금까지 2천 190 에이커가 전소됐고 현재 진화율은 53%라고 밝혔습니다. 산불이 발생한 곳에 불던 강한 바람…
5월 2일 금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5.02.2014
1. 세월호 참사 발생 18일째인 오늘 실종자 수색작업 시도가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강한 조류에 난항을 겪고 있다. 시신 수습이 계속되면서 사망자는 228명, 실종자는 74명으로 집계됐다. 2. 박근혜 대통령이 종교계지도자 10인과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세월호 침…
류현진,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로컬뉴스]
05.02.2014
다저스의 류현진이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돈 매팅리 감독은 오늘 플로리다 주에서 기자들을 만나 류현진을 4월 28일로 날짜를 소급해 15일짜리 DL에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이에 따라 4일 일요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
오바마 1단계 추방중지안 수주내 발표
[이민]
05.02.2014
이르면 5월, 늦어도 6월에 추방중지 공표예고 시민권 자녀, 추방유예 청소년 자녀둔 불체 부모들 오바마 행정부가 1단계 추방정책 완화안으로 미국시민권자 또는 추방유예 청소년들을 두고 있는 불법체류 부모들에 대한 추방중지안을 앞으로 수주내, 이르면 이달안에 발…
미 고용 호성적, 견실한 3% 경제성장 복귀
[]
05.02.2014
4월 실업률 6.3%, 28만 8천 증원 최상 소비지출 양호, 성장률 현 2분기부터 급등 미국의 4월 실업률이 5년만에 가장 낮은 6.3%로 급락하고2년만에 최상인 28만 8000명의 일자리를 늘려 미국경제가 견실한 3% 성장으로 복귀하고 있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국경제는 올 1분기 …
케리 국무, 어린이날 맞아 세월호 참사 추도 성명
[로컬뉴스]
05.02.2014
한국 어린이날을 앞두고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어린 학생들을 추도하는 성명을 냈습니다.미국 국무부나 백악관은 관례적으로 각국 경축일에 축하 성명을 내지만 어린이날 성명을 발표한 것은 처음입니다.케리 장관은 '한국의 어린이날'이라는 …
미국에서 첫 '메르스' 감염 환자 확인
[로컬뉴스]
05.02.2014
미국에서 처음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확인됐다고 보건 당국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인디애나주 주민이 이 병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현재 주 보건 당국 관계자들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
[세월호참사] 오준 유엔대사 "한국 아닌 국제문제化"
[국제]
05.02.2014
"북한 인권문제, 가을 유엔총회에서 다뤄질 예정" 오 준 유엔 주재 한국대표부 대사는 2일(현지시간) "세월호 참사는 한국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사회의 문제가 됐다"고 말했다. 오 대사는 이날 오후 뉴욕 맨해튼 소재 한국대표부에서 올해 5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일정과 …
주류언론, 세월호 충격 가시기 전 지하철 사고
[로컬뉴스]
05.02.2014
해외 주요 언론은 어제 서울에서 일어난 지하철 추돌 사고를 긴급 보도하며, 세월호 참사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사고가 또 났다고 지적했습니다.일본 교도통신은 현장 상황과 부상자들의 말을 전하며, 세월호에 이어 대중 교통 수단인 지하철 사고로 부상자들이 두려움…
한국 12월부터 차명계좌 원천 금지
[로컬뉴스]
05.02.2014
오는 12월부터 차명 금융 계좌 보유가 사실상 완전히 금지됩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법(금융실명제법) 개정안을 재석 의원 209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개정안은 실소유자와 명의 보유자가 합의하면 차…
이전 10개
8821
8822
8823
8824
8825
8826
8827
8828
8829
88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사회보장연금 8월 지급 시작…생일별 수령일 확인하세요
2위
카드 결제 단말기 사기 주의보…"덧씌우기식 스키밍 범죄 급증"
3위
인앤아웃 드라이브스루 논쟁...컬버시티, 영구 금지 검토
4위
CA 메가지진 '빅원' 오면?... "미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피해 초래할 것"
5위
FBI, 남가주 곳곳서 동시 압수수색... 현직 수퍼바이저 관련지 포함
6위
빅베어 암벽등반 중 추락...30대 남성 숨져
7위
잠복 경찰에 160달러 성매매 제안…LA 마사지 업소 급습
8위
하와이 고급 리조트서 CA 가족 집단폭행…머리 13바늘 중상
9위
메가밀리언스 1등 또 안나와...당첨금 8억 달러 돌파
10위
74세 여성,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곰 퇴치용 스프레이 분사…8명 피해
11위
시속 130마일 도주 중 주유하는 여유까지...추격전 끝 체포
12위
[속보]
미군 "이란, 중동 미군에 다수 탄도미사일 발사...모두 요격"
13위
버려진 공사장에 코요테 떼 입주...밤마다 '울음 콘서트'
14위
전화 한 통에 1만4천 달러 날렸다...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기소
15위
남가주 8월부터 렌트비 더 오를 수 있다... 인상폭 상한↑
16위
UC, CA 학생 합격 역대 최다… 더 넓어진 입학 문
17위
공항서도 이민단속…"영주권 신청·비자연장 대기자 체포"
18위
경찰 앞 '트렁크 총격 살해'...어바인 거주 60대 용의자 2명 신원 확인
19위
남가주 기지 인근 '1억 900만 달러' 전투기 추락... 조종사 비상탈출
20위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OPT에 '10만 달러' 수수료 부과 검토
21위
대선 차기 잠룡 개빈 뉴섬 CA 주지사 '불륜 과거사' 돌출… 전직 보좌관 입 열어
22위
LA 한인타운 흉기 사건… 30대 남성 사망·용의자 3명 도주
23위
남가주 폭염 오늘까지...주 후반 화씨 110도 안팎 재확산
24위
LA 아담스-놀만디서 야구방망이 휘두르던 남성, 경찰 총격에 사망
25위
이베이, 기자 부부 괴롭힘 사건 4,870만 달러 합의… 바퀴벌레·협박 소포까지
26위
"무료 식료품 받아가세요"...LA한인회, 8월 7일 푸드뱅크 행사 개최
27위
"CA 가짜 매물 스캠 기승"...저렴한 렌트 믿었다가 돈도 잃고 집도 없었다
28위
어린이 구하러 파도 뛰어든 10대 구조대원...'젊은 영웅' 찬사
29위
줄어든 캘프레시… 지역 먹거리 지원망도 ‘비상’
30위
'미국 최초 한인 부지사' 실비아 루크,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포토
급반등해 좋지만…"10%↓ 사흘만에 18%↑" 널뛰기에 어질어질(종합)
오늘의 증권소식(7월 31일)
국제
하마스 "무장해제 조건은 이스라엘 철군…살상 중단 약속 먼저"
트럼프, 스페인 "이주민 난입"에 "재앙…민주 집권시 美도 침략당해"
코스피, 17.9%·1000p 폭등하며 "불기둥"…사상최대 상승(종합)
"테슬라, 스페이스X 합병 대비 중국 사업부 매각 검토"(종합)
이란 "미군 "공중호위" 호르무즈 통과 시도 유조선 2척 타격"
힘 빠진 "마가 미디어"…美공화 중간선거 여론전 악재 되나
미 7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55.2…2개월 연속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