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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목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7.31.2014
1. 오늘 뉴욕증시는 유럽의 디플레이션 우려와 아르헨티나 디폴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무려 317포인트 떨어진 16,563으로 마감했다. 2. 남가주를 포함한 캘리포니아주의 58%가 최악의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에 따…
이스라엘-하마스 72시간 휴전 합의
[로컬뉴스]
07.31.2014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오늘 밤 10시부터 72시간 동안 인도주의적 활동을 위한 임시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이스라엘이 휴전과 상관없이 테러용 땅굴 파괴를 위한 지상공격을 계속할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이번 휴전안이 제대로…
공화하원 지도부 이민정책놓고 자중지란
[이민]
07.31.2014
국경위기 예산지원안 지지표 확보 못해 난항 대통령 제소 결의안 채택했어도 오바마 구제 못막아 공화당 하원 지도부가 이민정책을 놓고 동료의원들의 지지표도 확보하지 못해 자중지란에 빠지고 있다. 공화당 하원은 대통령을 제소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으나 버…
미 태평양군 사령관 ‘북 핵미사일 최악상황 대비’
[정치/경제]
07.31.2014
라클리어 "북 미사일, 핵능력 지속 미 최악 대비해야” "한일 정치문제, 대북 공조와 군사협력에 영향" 미국의 새뮤얼 라클리어 태평양군 사령관은 북한의 지속적인 미사일 기술과 핵무기 능력 향상에 우려를 표시하고 미국은 최악의 상황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제소로 민주당 결집 가능성
[로컬뉴스]
07.31.2014
공화당이 다수파인 연방 하원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제소가 추진되는 것은 민주당원들을 결집시키는 결과가 될 수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분석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탄핵'보다 더 골치아플 수 있는 '제소'를 공화당이 왜 밀어붙였는지 모르겠다며 부정…
시카고서 기업 간부, 직책 강등에 회장 쏘고 자살
[로컬뉴스]
07.31.2014
시카고 도심의 고층 빌딩 사무실에서 직책 강등에 불만을 품은 한 기업 간부가 최고경영자에게 총격을 가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오늘(31일)오전10시쯤 시카고 라살 거리에 있는 물류 기업 사무실에서 이 회사 고위 간부인 앤서니 드프란…
뉴욕증시, 300포인트 이상 급락..유럽 디플레 우려 커져
[]
07.31.2014
오늘 뉴욕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317.06포인트(1.88%) 내린16,563.30으로 마감했다.S&P 500 지수도 39.40포인트(2.00%) 떨어진 1,930.67로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93.13포인트(2.09%) 하락한4,369.77로 끝났다.유럽의 디…
미국 정부, 에볼라 바이러스 전문가 50명 급파
[로컬뉴스]
07.31.2014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발원지인 서아프리카를 넘어 전 세계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자 미국 정부가 확산 방지를 위해 나섰습니다.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오늘(31일) 기자회견을 열고 앞으로 한 달 안에 바이러스 감염 통제 전문가50명을 추가로 서아프리카 3개국에…
한인사회 소식 종합(7월31일)
[로컬뉴스]
07.31.2014
## LA한국문화원이 다음달 8일 저녁 7시30분 문화원 아리홀에서 공연작품 공모 아리프로젝트의 네번째 무대인 전통문화한마당 공연을 엽니다. 이 자리엔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의 가야금 합주와 전통국악 무용 등 다양한 창작 공연들이 펼쳐집니다. 특히 이번 …
타이완 가오슝에서 가스폭발, 15명 사망 228명 부상
[국제]
07.31.2014
타이완 제2의 도시 가오슝 시내에서 현지시간 어젯밤 가스 누출로 연쇄 폭발이 발생해 적어도 15명이 숨지고 228명이 다쳤습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폭발은 쇼핑 중심지 싼둬 거리와 카이쉬안 거리 일대에서 일어났고 큰 불로 이어졌습니다.폭발 충격으로 도로의 …
113대 연방의회, 최근 20년동안 법안처리 생산성 최악
[정치/경제]
07.31.2014
지금 활동하는 113대 연방 의회가 법안 처리라는 측면에서 최근 20년간 최악의 생산성을 보였다고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오늘 밝혔다.퓨리서치센터는 의회도서관 기록을 바탕으로 의회가 새로 구성된 시점부터 첫 19개월간 통과된 법률들을 검토한 결과, 현 의회…
시카고서 직책 강등 불만 품은 기업간부, CEO 쏘고 자살
[]
07.31.2014
시카고 도심의 고층빌딩 사무실에서 직책 강등에 불만을 품은 한 기업의 간부급 직원이 최고경영자 CEO에게 총격을 가하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시카고 경찰 발표 등에 따르면 중부시간 오늘 오전 10시쯤 '시카고의 월가'로 불리는 라살 거리의 콘티넨털일리노이은…
CA 58%가 극심한 가뭄, 가뭄 지역 계속 확대
[로컬뉴스]
07.31.2014
캘리포니아주 가뭄사태가 날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극심한 가뭄상태’로 분류되는 지역이 주 전체 58%로 늘어났습니다. 불과 1주일 사이 22%나 늘어난 것으로 주 50% 이상 지역이 극심한 가뭄상태를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
전남 여수 조선소, 암모니아 누출사고 1명 사망
[국제]
07.31.2014
전남 여수의 조선소에서 수리중이던 참치운반선에서 가스가 새어나와 1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한국시간 31일 오후 4시 13분 전남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여수해양 조선소'에서 수리 중이던 참치운반선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
아르헨티나, 13년만에 또 디폴트
[국제]
07.31.2014
미국계 헤지펀드들과의 채무조정 협상에 실패한 아르헨티나가 어제 두번째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졌습니다. 지난 2001년 이후 13년 만으로 이번 디폴트 위기가 경제 파국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아르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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