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축구대표팀이 LA 시간 오늘 새벽에 열린 평가전 코스타리카와 경기에서 3대 1로 패했습니다. 한국은 전반 막판 이동국 선수의
골로 1대1 동점을 이루며 팽팽한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들어2골을 허용하면 지고 말았습니다.
2. 슈틸리케 체제하에서 두번째 경기를 치른…
오늘(10월14일) 첫 패배를 맛본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한국축구대표팀 선수들에게쓴소리를 했다.
슈틸리케(60)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LA 시간 오늘(10월14일) 새벽 4시
상암동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코스타리카와의 친선평가전에서 3-1로 완패했다.
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