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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중가주 식수부족 ... 정부 나서 생수병 공급
[로컬뉴스]
08.27.2014
캘리포니아에 가뭄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가운데 중가주지역에서는 마시는 물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정부가 나서서 생수를 확보해 공급하는 비상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가주 툴레어 카운티는 이스트 포터빌 지역의 우물이 마르는 바람에 우물에 식수를 의존…
LA 한미 세무 설명회 다음달 11일
[로컬뉴스]
08.27.2014
한미 세무 설명회가 다음달 11일, 목요일 저녁 6시부터LA 한국 교육원에서 개최됩니다 LA 총영사관과 연방 국세청 후원으로 미주한인 공인세무사 협회와 한국 세무사회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한미 세무 설명회에서는 한국의 양도, 상속, 증여 관련 세금 상식과 실제 …
LA 경찰들 일주일새 4건 '묻지마' 피격 당해
[로컬뉴스]
08.27.2014
LA경찰들이 최근 '이유없는' 총격을 받아 부상당하는 수난을 겪고 있다. 최근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논란이 일면서 시민들의 반감이 고조된 상황에 이같은 경찰 피격 사건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LA 경찰들 사이에서는 최근 1주일 사이에4번의 총격 사건을 …
CA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 수 증강 계획
[로컬뉴스]
08.27.2014
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위원회가 앞으로 10년 내 편입생과AA 학위 취득자 수를 25만명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브루스 헤리스 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총장은 현재 48.1%인4년제 대학 편입율은 62.8%까지 올리고 직업교육 수료나 AA 학위 취득 학생 비…
LADWP, 전기-수도세 오류 고지서 남발 여전해
[로컬뉴스]
08.27.2014
[ 리포트 ] 올초 LA수도전력국(DWP)이 시스템의 오류로 인해 7만 여 가구에 잘못된 고지서가 발송돼 온 사실이 드러나 대대적인 재정비 작업이 이뤄졌었는데요 아직도 시스템에 구멍이 있습니다. 여전히 6천 명이 넘는 고객들이 수도세 고지서를 제대로 받지 못하…
"세월호法, 대통령이 나서야" 40%, "대통령이 직접 나설 일 아냐" 57%
[정치/경제]
08.27.2014
<앵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여당은 유가족과 소통하지 않고 야당은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부정적 평가가 전체의 3분의 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세월호 특별법 제정 과정에 대통령이 나설 일이 아니라 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8월 27일 수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8.27.2014
1. 세월호 특별법 제정 과정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설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57%, 나서야 한다는 국민이 40%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2. 또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여당은 유가족과 소통하지 않고 야당은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부정적 평가가 전…
미 취업, 가족 영주권 모두 2배 늘린다
[이민]
08.27.2014
백악관 취업, 가족이민 동시 동반가족 쿼터계산 제외 36만 6000개 한도에서 70만개 이상으로 배가 오바마 이민행정명령을 통해 취업이민 뿐만 아니라 가족이민에서도 동반가족들의 영주권쿼터 계산을 제외시킴으로서 두배나 많은 그린카드를 발급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
미 시리아내 IS 공격 위한 동맹 구축
[정치/경제]
08.27.2014
영국, 호주 등 공습에 직접 동참 사우디 재정, 요르단 정보, 터키 군기지 미국이 시리아내 수니파 무장세력인 IS를 공격하기 위해 단체 행동에 나설 동맹들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영국과 호주가 공습에 직접 동참하고 사우디는 재정지원, 요르단…
故 윤일병 사건, 군 당국의 은폐 왜곡 드러나
[국제]
08.27.2014
육군 28사단 포병대대 의무대에서 집단 가혹행위로 사망한 윤승주 일병(22)에 대한 군의 거짓말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윤 일병이 전입해 사망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지켜본 중요 목격자인 김모 일병(전역)이 사건에 대한 진술을 거부했다는 군의 발표와 달리 김 일병은…
여당 세월호 유가족 2차면담, 이견 여전
[국제]
08.27.2014
새누리당 원내지도부와 세월호 유가족들이 한국시간 27일 2차 면담을 갖고 소통을 이어갔지만 진상조사위원회에 기소권과 수사권을 부여하는 문제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와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이스라엘 하마스, 휴전 했지만..
[국제]
08.27.2014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무기한 휴전에 합의하며 50일간 전쟁이 끝났습니다. 전쟁은 교전 기간으로도 가장 길었고 팔레스타인 사상자가 10,000여명에 이르는 등 팔레스타인이 일방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도시는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
8월 27일 수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8.27.2014
1. 세월호 소유권 비리와 관련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과 도피조력자 박수경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유대균은 일부 혐의를 부인한 반면 박수경은 검찰 측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2. 유대균은 재판과정에서 횡령한 돈은 개인적으로 쓰지…
남가주 높은 파도 주의보,최고 15피트 높이 파도 전망
[로컬뉴스]
08.27.2014
남가주 해변에 허리케인 마리로 인한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연방기상청은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남가주 지역 해변에 평균 8~10피트, 최고 15피트 높이의 거센 파도가 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오늘 파도가 가장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
미국인 기자, 커티스 귀국 후 첫 기자회견
[로컬뉴스]
08.27.2014
시리아에서 알카에다 계열 이슬람 무장단체에 납치돼 2년여 동안 억류됐다가 풀려나 어제 귀국한 미국인 기자, 피터 데오 커티스가 방금 전, 오전 7시(LA시간) 메사츠세츠주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커티스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매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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