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티베트 80세 생일 기념 ..OC에서 서밋 개최
[로컬뉴스]
07.06.2015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여든 번째 생일을 맞았다. 어제(5일) 애너하임 지역 혼다 센터에서는 만 여명이 모인 가운데 달라이 라마의 80살 생일을 기념하는 '글로벌 컴패션 서밋'이 개최됐다. 달라이 라마는 설법을 통해 종교적 신념이 나와 다르다고 해…
[속보]
새정치, 야당 불참 속 민생법안 단독 처리
[로컬뉴스]
07.06.2015
한국 국회는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이 국회법 개정안 재의결 무산에 항의해 전원 불참한 가운데 새누리당 단독으로 본회의를 열어 이른바 '크라우드 펀딩법'을 포함해 민생법안 61건을 처리했다. 크라우드 펀딩법은 소액 투자자를 온라인으로 모집해 창업 벤처 기…
與불참으로 국회법 '표결 불성립'…자동 폐기 수순
[정치/경제]
07.06.2015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며 국회로 돌려보냈던 국회법 개정안이 오늘 본회의에서 재의에 부쳐졌지만 새누리당이 표결을 거부하면서 자동 폐기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이 오늘 본회의 재…
인도네시아 화산 분출로 일부 항공기 결항
[국제]
07.06.2015
인도네시아 자바 섬 동부에 있는 라웅 화산의 분출로 발리-호주 노선 항공기의 운항이 일부 취소됐다. 발리 공항 측은 라웅 화산의 분출로 지난 4일부터 이틀 동안 발리로 향하려던 항공기 14편이 결항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해발 3천 3백미터의 라웅 화산이 …
달라이 라마 80회 생일 남가주 애너하임에서 열려
[국제]
07.06.2015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80번째 생일을 축하는 행사에 동료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달라이 라마의 80회 생일 파티에서는 노벨평화상 수상자들과 유명인사들이 모여 그의 생…
남미 찾은 교황, 소외 계층에 더 관심을
[국제]
07.06.2015
최초의 남미 출신 가톨릭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5일(현지시간) 에콰도르에 도착해 8일간의 남미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공항에 내려 “진보와 발전은 모두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해야 한다. 우리는 연약한 형제들과 소외 계…
케리 국무장관 이란 핵협상 안될 수도
[국제]
07.06.2015
이란 핵협상 시한을 앞두고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협상 타결이나 실패, 어느 쪽으로도 갈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란과 협상을 벌이고 있는 케리 장관은 이날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4차례 만나 최종 타결을 시…
그리스 금융가 패닉… 내일쯤 모든 은행 현금 고갈
[국제]
07.06.2015
그리스 국민투표에서 박빙 예상을 깨고 채권단의 추가긴축 요구안을 거부하는 압도적인 반대표가 쏟아지면서, 그리스의 금융가와 기업계가 패닉에 빠져들고 있다. 은행 영업 재개와 자본통제 해제가 언제 가능할지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은 물론이고, 내일(7…
그리스 재무장관 전격 사임
[국제]
07.06.2015
국제채권단과의 협상 실무 총책임자였던 야니스 바루파키스 그리스 재무장관이 6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사임 의사를 밝혔다. '비호감 파트너'인 자신이 물러남으로써 채권단에 협상을 압박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바루파키스 장관은 이날 블로그에 '더는 장관이 아…
그리스 국민투표 긴축안 거부…유로존 7일 긴급 정상회의
[국제]
07.06.2015
그리스 국민이 유로존 탈퇴 가능성에도 채권단의 긴축을 거부하는 선택을 했다. 그리스가 5일(현지시간) 실시한 채권단의 제안에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에서 박빙을 보일 것이란 예상을 깨고 반대가 61%로 찬성(39%)을 20%포인트 이상 앞질러 반대로 결정됐다. 그리스 내무부…
잇따른 북한 고위 인사 탈북에, 북한 당국 감시대상 확대
[국제]
07.06.2015
북한 내 고위급 인사들이 잇따라 탈북하고 있다. 이에 북한당국이 최근 감시대상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당국이 사상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인물뿐만 아니라 기관기업소 책임자, 신흥부유층인 ‘돈주(錢主)’ 등을 감청, 감시대상으로 확대 지정한 것…
이희호 여사 다음 달 5일 항공편으로 방북
[국제]
07.06.2015
남측 김대중평화센터와 북측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6일 개성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이희호 여사의 다음 달 5~8일 평양 방문 일정에 합의했다. 이 여사는 항공편으로 평양을 방문해 방북 기간 백화원초대소에 투숙하면서 아동병원, 평양산원, 어린이집(보육원) 등을 방…
여야 의원 172명, 사형제 폐지법 공동 발의
[국제]
07.06.2015
여야 국회의원 171명의 공동발의로 '사형 폐지에 관한 특별법'이 6일 국회에 제출됐다. 이 법안을 대표발의한 유인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여야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형제 폐지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라며 법안 제출 배경을 발혔다. 특별법은 형…
야, 본회의 불참…여 법안 단독 처리 시도
[국제]
07.06.2015
새정치민주연합이 6일 국회법 개정안 재의결 무산에 반발하면서 본회의 불참을 선언, 이날 남은 60개 법안 처리가 불투명해졌다. 새누리당은 밤 9시에 본회의장에 다시 모여 단독처리를 시도키로 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국회법 재의 표결이 새누리당의 표결 불참으로 투…
국회법 재의안 투표자 최종 130명…54분만에 불성립 선언
[국제]
07.06.2015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이 6일 본회의 재의에 부쳐졌지만 결국 새누리당의 투표 불참으로 표결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국회법 개정안은 19대 국회 종료와 함께 자동 폐기되는 수순을 밟게 됐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재의요구서가 …
이전 10개
8031
8032
8033
8034
8035
8036
8037
8038
8039
80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메디케어 2천만명에 90달러 환급한다…대상자에 이달 지급
2위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면 개솔린 할인…금요일엔 갤런당 20센트
3위
술 취한 정황에도 경찰이 돌려보냈다…몇 분 뒤 모자 2명 참변
4위
2020년 사라진 수플랜테이션 돌아온다…CA주 복귀 예고
5위
가짜 서류로 480만달러 집 가로채려 했다…자물쇠 교체까지
6위
견과류 매일 챙겨 먹는다면…전문가 “이 3가지는 주의하세요”
7위
LA 인근 주택 뒷마당에 ‘복싱 곰’…샌드백 치는 모습 포착
8위
말리부 PCH서 16살 운전자 추돌…차 안에서 쉬던 유명 셰프 사망
9위
트럼프 "이란이 LA 파괴하게 놔둬라"...CA 반발
10위
자녀당 120달러, 안 쓰면 소멸…CA 식비 지원금 1억 달러 미사용
11위
시민권,이민서비스국 USCIS, 10월 16일부터 일부 이민 수수료 인상…“소인 날짜 확인해야”
12위
이민단속 중 총 5발 맞은 美시민권자…1년 만에 연방정부 소송
13위
알함브라서 경찰견이 잡아냈다…SUV서 코카인 440파운드 적발
14위
1센트 동전으로 확인하세요…남가주 폭염에 타이어 ‘펑’ 주의
15위
LA 시, 엘니뇨로 인한 피해 대비 나서…주민 안전 확보 관건
16위
UC어바인 캠퍼스서 18살 학생 숨진 채 발견… "폭염 관련설 사실 아냐"
17위
코스트코서 디즈니랜드 2일권 329달러…최대 173달러 아낀다
18위
남가주 교육위원 책상 밑에 ‘수상한 기기’…몰래 녹음 의혹
19위
LA 은퇴 노인 전화사기로 500만 달러 피해…6개월간 속여 돈 빼내
20위
산타클라리타 인근 산불 1,048에이커 확산…진화율 40%
21위
노부 말리부 셰프 숨지게 한 SUV…유명 할리우드 작곡가 리스 차량이었다
22위
남가주 폭염 목요일까지...주말엔 평년 기온 회복
23위
세금 신고서에 이민 신분 질문..."추방에 활용될 수도"
24위
낚싯줄 걸린 상어 풀어주다…말리부 카약 낚시객 두 차례 물려
25위
UC 캠퍼스에 야생 당나귀가?…기숙사 앞까지 ‘어슬렁’
26위
UCLA 여학생 납치·성폭행 혐의 26살 남성…재판 하루 전 숨진 채 발견
27위
산타애나 경찰, 체포 남성 주먹·무릎으로 반복 가격…영상 공개돼 논란
28위
LA서 50여년 만에 ‘광견병 라쿤’ 발견돼...주민 4명 노출 가능성
29위
대리모로 자녀 21명...아버지 "사회 기여할 인재 키우려"
30위
트럼프, ‘빨간 디젤’ 풀었다…트럭 한 번 주유에 100달러 이상 절약
포토
[누리호 성공] "쭉쭉 날아라"…하늘 가른 누리호에 전망대 환호성
BTS, 페루 첫 콘서트…수도 리마에 "BTS 대로" 생겼다
국제
트럼프, 한달새 세번째 텍사스행…후보는 "전쟁·물가에 발목"
[3보] 노벨물리학상에 "우주관측 새 지평" 할전…34년만의 단독수상
사상 첫 에볼라 확진자 나온 케냐, 확산방지 비상
韓사제들 만난 교황, 한국어로 "감사합니다"…서울WYD에 기대감(종합)
미 국방부, 앤트로픽 AI 사용 중단…블랙리스트 지정 8개월만
올해 노벨화학상은 유기합성 분야…118회 걸쳐 200명 영예
AMD 리사 수, 방한 앞서 대만 방문…TSMC 등 협력업체와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