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가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 도중 무료 메인 메뉴를 받을 수 있는 문자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19일(일) 정오 열리는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결승전 후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시간에 진행된다. 경기 시간으로는 후반 약 67분 전후다. 하이드레이션 …
과속을 해도 목적지에 도착하는 시간은 1분도 줄지 않는 반면, 연료비와 탄소 배출은 크게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네소타대 연구진이 전국의 차량 운행 데이터 약 1억2천만 건을 분석한 결과, 운전자들이 제한속도를 지킬 경우 하루 평균 2,200만 달러의 연료비와…
CA주에서 개인정보를 사고파는 데이터 브로커에 소비자 정보 삭제를 의무화한 '개인정보 삭제법(Delete Act)'이 오는 8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 법은 주민이 한 번만 신청하면 여러 데이터 브로커가 보유한 개인정보를 일괄 삭제하도록 요청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주…
사우스 LA 기반 크립스 갱단 조직원이 인스타그램으로 공범을 모집해 280만 달러 규모의 은행 사기를 벌인 혐의로 연방 교도소에서 9년형을 선고받았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체이스 매슈 그리핀(Chase Matthew Griffin)은 지난 3월 은행 사기 공모 혐의를 인정했으며, 연방법원은 …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LDL 콜레스테롤을 최대 60% 낮추는 먹는 신약 ‘립펜드라(Lipfendra)’를 처음 승인했다. 그동안 주사제로만 사용하던 PCSK9 억제제를 알약으로 복용할 수 있게 되면서 고지혈증 환자들의 치료 선택지가 넓어질 전망이다. 머크가 개발한 립펜드라는 하루 …
LA 한 자택에서 생후 1년이 조금 넘은 쌍둥이 형제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약물 과다복용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다. LAPD는 지난 13일 오전 7시 30분쯤 사우스 빅토리아 애비뉴의 한 주택에서 의료 응급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남자아이 2명…
1. 백악관이 이란의 해안 재봉쇄를 위해 1만 명 이상의 병력과 항공모함 2척을 투입해 군사작전을 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항구를 오가는 선박을 제외하고는 개방돼 있다고 설명했다. 2. 앞으로 미국 내 유학생들의 체류 기간이 4년으로 제한된다. 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의 미국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하면서 미국에서 공부 중인 한국인 유학생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오늘(16일) 국토안보부는 학업이 끝날 때까지 무기한 자동 연장되던 F-1학생비자, 방문연구원 비자인 J-1비자의 체류 기간을 4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