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남가주 자동차클럽, AAA 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개솔린 평균 가격은 어제보다 1.8센트 내린 3달러 74센트로 22일 연속 하락했다. 이는 일주일 전에 비해 갤런당 10.7센트가 낮은 가격이며 한 달 전 같은 기간에 비하면 9.3센…
아케디아 지역에서 아시안 여학생이 실종됐다는 소식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이 학생이 무사히 가족품으로 돌아왔다. 샌마리노 경찰은 올해 16살된 명문고 샌마리노 고등학교 재학생, 미라 후 양이 실종 이틀째인 어제 (8일) 저녁 8시 15분쯤 LA 시 공공도서관 앞이라는 전화를…
LA 한인타운 인근 웨스트레이크 일대수도관이 파열돼
도로 위로 물이 넘쳐나면서 복구 작업이 진행중이다.
LA 시 수도전력국, LADWP 에 따르면 어제밤 11시
100블락 글렌데일 블루버드에 수도관 파이프가 파열됐으며
오늘 (9일) 새벽 3시쯤에야 수도국 직원들이 현장에 파견됐…
오늘 남가주 일대 이례적으로
고온 날씨에 폭우가 내리는 습한 날씨가 예보됐다.
국립기상청은 오늘 (9일)
아열대성 저기압의 영향으로
LA 카운티에 비내릴 확률은 30%,
오렌지카운티에는
당초 예보했던 20%보다 높아진
40% 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오늘 아침부터 LA를 포함…
메르스 격리자 3천명 육박, 상태 불안정한 환자 9명...이번 주 최대 고비 예상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증가하면서 격리 조치된 사람도 늘어났다.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격리 조치된 사람이 30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
이달 출산을 앞둔 40대의 만삭 임산부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보도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서울삼성병원에 비원하고 있는 40대 임산부 A씨가 메르스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이달 중순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상태인 A씨는 지난달 27일 14번째 메르스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