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개월 된 자신의 아들을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한인 선교사에게
'과실치사' 혐의가 더해졌다.
뉴저지 검찰은 오늘 (7일)
그동안 뇌사상태에 빠져있던 아이가
어제 (6일)
결국 숨졌으며
이에따라 올해 38살된
아버지 최요섭씨에게
1급 '과실치사'(Aggravated
Manslaughter) 혐…
북한이 오는 15일부터 표준시를 30분 더 늦추기로 한 가운데 미국의 한 외교전문지가 ‘표준시 변경’을 ‘독재자의 어리석은 행동’에 비유했다.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oreign Policy)는 오늘(7일) “독재정권에서 권력을 과시하고자 저지르는 어리석은 행동 가운데 ‘표준…
7월 실업률 5.3% 유지, 일자리 증가 21만 5000개
호조, 미흡 혼재, 9월 금리인상 시작하되 점진적
미국의 7월 실업률이 5.3%로 유지되고 21만 5000명의 일자리를 늘린 고용성적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9월 금리인상이 굳어지고 있다.
다만 일자리 증가폭이 다소 둔화됐…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시상식이
내일 (8일) 저녁6시
LA 한인타운 가든 스윗 호텔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미주동포후원재단은
올해‘자랑스런
한국인상’에
카이사
그룹 하경서 회장이 선정됐다고
지난 6월 공식 발표했다.
하경서
수상자는 지난 1973년LA에 이…
워싱턴주 시애틀 공항이 있는 시택(Sea Tac)지역 시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40대 한인이 지난 4일 열린 예비선거에서 최다 득표로 선두에 등극했다. 시택 시의원 제3선거구에 출마한 45살의 피터 권 후보는 어제(6일) 발표된 예비선거 잠정 개표결과 1,356표로 샐리 앤드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