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개월 된 아들을 상습
폭행해 숨지게 한 한인,
최요섭씨가 무죄를 주장했다.
최씨의 변호를 맡은 이아쿨로 마르티노 변호사는
조금 전 (10일)
열린 인정신문에서
최요섭씨의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현재 1급 가중과실치사(Aggravated
Mansl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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