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가 LA한인타운에서 난폭운전 중 몸싸움을 벌인 한인으로 추정되는 아시안 남성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 LAPD는 지난 5월 26일 저녁 7시 30분쯤 LA한인타운 4가와 아드모어 애비뉴 교차로에서 용의자와 피해자가 교통문제로 몸싸움을 벌이다피해자가 심한 부상을 당했다고 …
현지시간 어제 (27일) 헝가리와 오스트리아 국경 인근 고속도로 갓길에 버려진 냉동트럭에서 시리아 탈출 추정 난민들의 시신 71구가 발견됐다. 발견된 시신에는 1∼2살 여아 1명, 8∼10살 남아 3명 등 아동 4명이 포함됐고, 성인의 성별은 남성 59명, 여성 8명으로 파…
버지니아주(州)에서 일어난 생방송 중 총격 사건으로 인해 미국 내 총기 규제 찬반 논란이 뜨겁다. 희생된 여기자의 아버지는 총기 규제가 이뤄질 때까지 투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버지니아 생방송 총격 사건으로 숨진 앨리슨 파커의 아버지 앤디 파커는 CNN 방송을 통해 "…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개인 이메일 논란이 그의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퀴니피액대학이 27일(현지시간) 공개한 최신 여론조사 결과 유권자의 61%가 클린턴 전 장관이 정직하지 못하고 신뢰할 수 없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일본 정부가 베이징(北京)에서 9월 3일 열리는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참석하는 것은 "중립성에 문제가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고 교도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일본 외무성은 뉴욕의 자국 유엔 대표부를 통해 반 총장 측에 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