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진도 8.3의 강진이 발생, 인접국은 물론 미국 하와이·뉴질랜드·일본까지 쓰나미 주의보가 내려졌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16일 오후 7시 54분께(현지시간) 산티아고 북서쪽으로 228㎞ 떨어진 태평양 연안에서 진도 8.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
LA시간 오늘(16일) 오후 4시쯤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지고 지진해일 경보가 발령됐다. 칠레 당국에 따르면 현재 5명이 사망했고, 해안 저지대를 포함한 10개 도시에서 100만 명이 쓰나미에 대비해 대피했다. 이번 강진으로 칠…
(8이닝을 1안타로 틀어막으며 완벽한 피칭을 한 LA 다저스 선발투수 알렉스 우드) LA 다저스가 오늘(9월16일) 저녁 Dodger Stadium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3연전, 마지막 3차전 경기를 선발투수 알렉스 우드의 호투속에 2-0으로 이겼다. 어제(9월15일) 5시간 30여분의 대접전…
1.오늘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했다. 오늘 지진으로 인한 정확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가운데 산티아고의 건물들이 흔들리고 주민들이 거리로 긴급대피했다. 2.공화당 2차 대선경선주자 TV토론회가 LA인근 시미 밸리 지역 로널드 레이건 도서…
현지시간 오늘 오후 7시 54분, LA시간 오후 3시 54분 칠레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은 당초 지진 규모를 7.9라고 밝혔다가 곧바로 8.3으로 상향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진앙은 산티아고 북서쪽으로 228㎞ 떨어진 태평양 연안으로 진원의 …
조 바이든 부통령이 오늘 ‘미-중 기후 리더 서밋’에 참가하기 위해 남가주를 찾은 가운데 LA지역 곳곳의 도로가 통제되면서 상당한 교통 체증이 예상된다. 특히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곳은 상당부분 LA한인타운 도로도 포함됐다. LAPD에 따르면 오늘 저녁 6시 30분부터…
억만장자 자선가 엘리 브로드의 이름을 딴 1억 4천달러 규모의 현대 미술 박물관 ‘더 브로드’가 오는 20일 LA다운타운에서 개장한다.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 옆에 위치한 ‘더 브로드(221 S Grand Ave, CA 90012)’에는 엘리 브로드의 개인 수집 미술품 2천 점이 전시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