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폭동의 도화선이 된 '로드니 킹 사건'이 오늘(3일) 발발 25주기를 맞이했다. 건설 노동자이던 흑인 로드니 킹은 지난 1991년 3월 3일 과속 혐의로 체포되기 직전 LAPD 경찰 4명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백인이 다수를 차지한 배심원단이 기소된 경찰들을 무죄 평결하…
잠시전 LA 한인타운에서 범인 검거작전이 벌어졌다. LAPD 올림픽 경찰서는 잠시전 (3일) 오후 12시 52분쯤 살인혐의로 수배중인 용의자 차량이 타운 윌셔와 옥스포드에서 목격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옥스포드 선상의 윌셔와 7가 길 차량 통행을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