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애나에 위치한 성당에서 5만 달러 상당 예수상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산타애나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8월) 30일 새벽 2시쯤 2000 웨스트 알턴 애비뉴에 위치한 '크라이스트 아워 세이비어' 성당에서 발생했다. 당시 촬영된 CCTV에는 남성 용의자 2명이 전…
남가주 대표 햄버거 체인 인앤아웃의 매장 매니저들이 평균 20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앤아웃이 경제전문 매체 Inc.에 밝힌 자료에 따르면 매장 매니저의 평균 연봉은 20만 달러로, 2018년 16만3천 달러에서 3만7천 달러 올랐다. CA주 패스트푸드 업계와 비교…
1. 연방준비제도가 미국의 기준 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했다. 3년 2개월 만의 통롸 긴축 조치로 FRB 는 올해 안에 추가 인상 가능성도 내비췄다. 2. 캐빈 워시 FRB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고, 너무 오랫동안 그랬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라며 매파적 발언을…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다. 연준은 워싱턴DC에서 이틀간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16일 발표했다.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통화 긴축 조치다. …
LA 채스워스에서 뉴스 헬기가 추락해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추락 직전 헬기가 좌우로 흔들리며 계속 고도를 낮췄다는 목격자 증언이 나왔다. 사고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연방 교통안전 당국은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어제(15일) …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하면서 습관적으로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행동이 인간관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다. 이 같은 행동은 ‘휴대전화(phone)’와 ‘무시하기(snubbing)’를 합친 ‘퍼빙(phubbing)’으로 불린다. 대화 중 지루함을 느끼거나 집중력이 …
LA 시 노숙자 지원금 수백만 달러를 빼돌린 사기 용의자 2명이 연방수사국 FBI에 체포됐다. FBI는 오늘(16일) 48살 라키야 말론과 46살 마이클 영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우스 LA에서 체포된 말론은 노숙자가 아닌 주민을 노숙자로 허위 등록해 비영리 노숙자 주거시설에 연결…
LA한인회가 추석을 맞아 오는 26일 오전 10시 한인회관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푸드뱅크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쌀과 우동면, 고춧가루, 김치, 고추장 등 한국 식료품을 선착순 4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번호표는 행사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배부한다. LA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