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13곳, 플로리다 6곳, 뉴욕 4곳 한인 5명-전재용박상아 부부, 이문규, 스티븐 강, 린다 유 투자이민 사기 사건에 관련돼 제재받고 있는 리저널 센터와 변호사 등이 한인 5명을 포함해 50곳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가 13곳으로 가장 많고 한인 …
18세~34세 유권자 트럼프 20%, 클린턴 56% 베트남전 당시 닉슨의 32% 득표보다 낮은 최악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밀레니얼 젊은층 유권자들로부터 버림받아 승산이 희박해지는 막다른 코너에 내몰리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18세에서 34세 사이의 밀레니얼 유권…
피츠버그 강정호가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강정호는 오늘(14일) LA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경기 7-3으로 앞선 9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1B에서 다저스 조쉬 필즈의 2구 94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걷어 올려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앞선 타…
김민휘가 프로골프(PGA)투어에서 플레이오프 진출과 내년 투어 카드 확보 전망이 밝다. 김민휘는 오늘(14일)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TPC에서 열린 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 4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3위를 차지했다. 종전 시즌 최고 성적 RBC 헤…
판정 논란 끝에 첫 경기를 내줬던 김현우 선수가 패자부활전을 통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현우는 리우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크로아티아의 보소 스타르세비치를 6대 4로 꺾었다.4년 전 런던올림픽 66kg급 금메달리스트…
20년에 걸쳐 10대 소녀를 포함해 여성 10명을 살해한 LA연쇄살인범 로니 프랭클린 주니어가 사형 선고를 받았다. 주류언론들은 지난 10일 ‘그림 슬리퍼’(Grim Sleeper)라는 악명을 떨친 올해 63살의 프랭클린에게 사형선고가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프랭클린은 1985년부터 2007년…
체급을 올려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했던 레슬링의 김현우 선수가 첫 경기부터 판정 논란 속에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김현우는 그레코로만형 75kg급 16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이자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로만 블라소프에게 5대 7로 아쉽게 졌다.특히, …
LA타임스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 영화 '부산행'에 대해 대한민국의 현 사회상황을 정교하게 비판한 매우 영리한 영화이며, 이것이 흥행원인이라는 해석을 내놨다.LA 타임스는 오늘(14일) 기사에서 '부산행'은 좀비 영화의 형식을 빌렸지만, 위기에 빠진 한국 사회의 현실…
안병훈이 리우 올림픽 골프 남자부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안병훈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골프 남자부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3개, 보기 4개로 최종합계 6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11위로 경기를 마쳤다.112년 만에 정식종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