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에서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들이 약간 늘어났지만, 고용 상황은 여전히 안정세를 이어갔다.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2천 건 늘어난 23만4천 건에 달했다고 발표했다.또 노동시장의 호조 여부를 판단하는 30만 건 기준선을 116주 연속 …
캄튼 지역에서 갱단원이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가 현장에서 경찰이 쏜 총을 맞고 사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24일) 밤 11시 40분 900 블락 노스 산타 패 애비뉴에서 경찰 2명이 교통 법규를 위반한 흰색 세단 차량을 멈춰세웠다가 발생했다. …
LA한인 갱단 조직원이 ‘비트코인’을 이용해 한국에 마약을 밀수해오다 덜미를 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25일) 마약을 대량으로 밀수해 판매한 LA한인갱단 조직원인 올해 35살의 허모 씨와 33살 김모씨 등 3명과 한국내 판매총책 이모 씨 등 모두 16명…
보일 하이츠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대 청소년이 머리에 총상을 입었다. LAPD에 따르면 오늘(25일) 새벽 2시 30분쯤 미시간과 펜실베니아 애비뉴 인근에서 총성이 울렸고 때마침 인근 순찰을 돌던 경찰을 한 시민이 불러세워 현장으로 곧장 출동할 수 있었다. 현…
맨체스터 테러 사건과 관련된 혐의로 용의자 살만 아베디의 가족이 체포된 데 이어, 이번 테러의 배후에 IS 등 대규모 테러 네트워크가 있음을 뒷받침하는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영국 BBC 방송은 아베디의 형과 남동생이 23일 각각 맨체스터와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