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최신기사
北, 트럼프 이해하려 미국 전문가들과 접촉 시도
[로컬뉴스]
09.27.2017
북한 정부 관리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혼란스러운 메시지들을 이해하기 위해 여당인 공화당과 끈이 있는 전문가들과 은밀한 접촉을 추진해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WP는 북측이 접촉한 분석가들에는 중앙정보국(CI…
7년새 놀이공원 속 사람들이 '좀비가 됐다'
[로컬뉴스]
09.27.2017
놀이공원 전문가 스테판 즈완즈거는 최근 중국 광둥성 선전시의 한 놀이공원을 방문한 뒤 관람객의 표정을 보고 깜짝 놀랐다. 7년 전인 2010년 같은 장소에서 시민들이 활짝 웃으며 놀이공원이 선사하는 환상에 흠뻑 빠져 행복해 하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
미 국방장관 도착 후 카불 공항에 로켓 공격
[로컬뉴스]
09.27.2017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도착한 오늘(27일)카불 국제공항을 겨냥한 로켓 공격이 벌어졌다.AFP통신에 따르면 아프간 내무부는 매티스 장관 도착으로부터 수 시간 뒤 카불 국제공항 인근의 한 주택가로 로켓탄이 날아들었다고 밝혔다.탈레반은…
'北 석탄 수입' 재개한 中…대북 제재 의지 있나
[정치/경제]
09.27.2017
<앵커> 올해 초 북한에서 석탄을 수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중국이 지난달 다시 북한에서 석탄을 들여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정부는 구체적인 설명 없이 안보리 결의를 잘 이행하고 있다는 답변만 내놨습니다. 정말 북한을 제재할 맘이 있는 건지 국제사회…
‘즉문즉설’ 법륜스님 남가주서 강연회
[로컬뉴스]
09.26.2017
즉문즉설 강연으로 유명한 법륜스님이 남가주를 방문한다. 정토회 LA 법당에 따르면 법륜스님은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LA를 비롯한 남가주를 방문해 즉문즉설 강연회를 개최한다. 안혜란 정토회 LA 법당 총무다. <녹취 _ 안혜란 정토회 LA 법당 총무> …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프랭크 게리 건축물 승인
[로컬뉴스]
09.26.2017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건축가, 프랭크 게리의 LA다운타운 그랜드 애비뉴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오늘(26일) LA다운타운 그랜드 애비뉴에 위치한 디즈니홀 맞은편에 프랭크 게리의 주상복합단지 건설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그랜…
대학농구 뇌물 스캔들…코치·아디다스 임원 등 적발
[로컬뉴스]
09.26.2017
미 대학농구 코치와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임원 등이 뇌물을 동원해 학생 농구 유망주들의 대학과 스폰서 선택 등에 영향력을 행사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남부지검은오늘 뇌물 스캔들에 연루된 유명대학 농구 코치 4명과 아디다스 고위 임원 등 10명을 체포했으며…
[2보] 헐리웃 총격사건 부상자, 래퍼 ‘영 돌프’로 확인
[로컬뉴스]
09.26.2017
오늘(26일) 헐리웃 번화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부상을 입은 남성이 래퍼 ‘영 돌프’로 확인됐다. LAPD에 따르면 오늘(26일) 오후 1시 15분쯤 1700블락 노스 하이랜드 애비뉴에 위치한 로우스 헐리웃 호텔 바깥에서 신고가 접수됐다. 올해 32살인 영 돌프는 3명의 용의…
OC 산불로 2천 에이커 전소 .. 주민 천 5백여명 대피
[로컬뉴스]
09.26.2017
오렌지 카운티 애너하임과 코로나 경계 지역 91번 프리웨이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확산되고 있다. 오렌지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이번 오늘(26일) 현재까지 2천에이커가 전소됐다. 90도를 오가는 높은 낮기온에 강풍까지 불어 진화율은5%에 그친 상태다. …
남가주 4개 카운티에 ‘대기 오염 주의보’
[로컬뉴스]
09.26.2017
91번 프리웨이 인근에서 발생한 캐년 산불로 남가주 4개 카운티에는 대기 오염 주의보가 발령됐다. 남부해안 대기관리국은 산불 연기로 인해 오렌지카운티를 비롯해 LA카운티와 리버사이드 카운티 그리고 샌버나디노 카운티에 대기 오염 주의보를 발령하고 이들 지역 …
LA한인타운 상습 차량 물품 절도 용의자 체포
[로컬뉴스]
09.26.2017
LA한인타운을 중심으로 20번 이상 차량 내 물품을 훔친 혐의의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LAPD는 올림픽과 윌셔 지역을 중심으로 차량 내 물품 절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 알렉산더 그리말디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리말디에게는 올림픽 경찰서 관할 지역에서 21건, …
트럼프, 태양전지 수입규제 초읽기.. CA ‘직격탄’
[로컬뉴스]
09.26.2017
보호무역을 전면에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산 태양광 모듈에 어마어마한 관세를 붙이는 ‘세이프가드’ 조치 발동을 고려 중인 가운데 해당 규제가 시행되면 캘리포니아 주는 직격탄을 맞을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태양 발전 의존도가 높은 캘리포니아 …
9월 26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9.26.2017
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계속되는 핵미사일 개발에 대응해 군사옵션이 완전히 준비돼 있다고 경고했다. 연방 재무부는 북한 은행 10곳과 개인 26명에 대해 무더기 제재도 단행했다. 2.최근 미국과 북한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지만 북한의 군세태세에는 변화가 없다…
남가주 혼잡한 시간대 로컬 도로에 통행료?!
[로컬뉴스]
09.26.2017
남가주 110번과 10번 프리웨이에는 통행료를 지불하면 탑승자 숫자와는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 차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프리웨이 외에 로컬 도로도 혼잡한 시간대 유료 도로로 전환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어 주목됩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
DACA 재갱신 마감 10일 남아! .. 서둘러야
[로컬뉴스]
09.26.2017
청소년 추방유예정책 DACA 재갱신 마감일까지 10일 남았지만 한인들의 갱신율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ACA 갱신을 하지 않을 경우 일할 수 있는 권리는 물론 의료혜택 조차 박탈당하는 만큼 한인들의 적극적인 갱신이 필요하다는 조언입니다. 이황 기자입니…
이전 10개
6121
6122
6123
6124
6125
6126
6127
6128
6129
61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LA에 노인 임대주택 3,500가구 짓는다…42층 4개동 추진
2위
[속보]
남가주 흔든 규모 4.3 지진... LA·OC도 흔들려
3위
"3개월만 해보세요"... 달라지는 LA 식당 창업
4위
CA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치킨텐더 등장…드디어 판매 시작
5위
CA 마켓서 고객 숨졌는데 영업 계속…Vons 대응 논란
6위
손자와 사진 찍다 들소 돌진…2.5m 공중으로 튕겨
7위
1만 1천 명 재시험 이유 있었다… CA DMV "부정행위 정황"
8위
CA 은행서 현금 찾은 뒤 미행당해…1만4천 달러 털렸다
9위
더워진 밤이 문제…CA 주민들 수면 부족 심각
10위
비행기 '중간 좌석' 사라진다…유나이티드 새 좌석 공개
11위
비밀번호 잘 지켜도 소용없다?…내 정보가 팔리는 이유
12위
주문 늦는다며 앞차 운전자 폭행…맥도날드서 무슨 일?
13위
고졸보다 못 버는 졸업생 나오면 학자금 중단한다…대학 ‘비상’
14위
인앤아웃 드라이브스루 막히나…컬버시티 '신규 허가 금지' 추진
15위
연봉도 인증?... 돈 이야기 숨기지 않는 Z세대
16위
CA 마트 장보기 더 비싸질 듯…포장재 규제 본격 시행
17위
'CA 노숙자촌' 신고까지…알고 보니 넷플릭스 촬영장
18위
ICE, 차량 검문 대부분 일시 중단...잇단 총격 사망 여파
19위
상의 벗은 남성, 웨이모 차량 파손...기물손괴 혐의 체포
20위
CA 디지털 신분증 확대...운전자 60% 이용 가능
21위
남가주 해변에 '그러니언 런' 시작...오늘밤부터 산란
22위
노숙 생활 끝 비극…'더 링' 배우, 40만 달러 유산
23위
LA 주택가 또 노렸다…몇 시간 새 침입 2건
24위
기생충 감염 환자 급증... 타코벨 양상추 탓?
25위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비자 4년으로 제한...120만명 타격 예상
26위
"총까지 겨눴다"…사우스 LA 업주들 치안 악화 호소
27위
LAPD 차량번호판 인식카메라 중단…개인정보 논란 확산
28위
전 여자친구 직장 찾아가 납치 시도...어바인 추격전 끝 체포
29위
남가주 이번 주 '찜통더위'... 수요일(15일) 절정
30위
희귀 '시체꽃' 두 송이 동시 개화...헌팅턴 역사상 두 번째
포토
'주택 공급 계획 미루지 마'… CA 주정부 강경 대응
트럼프 "중국, 2020 대선에 광범위 개입했다"..."또 음모론"
국제
美 정보사령탑 청문회, "2020년 대선 부정선거론" 정쟁 얼룩
"내 일자리 돌려줘"…AI에 불만 품고 실리콘밸리 난동 기승
트럼프·에르도안 브로맨스…튀르키예 전투기 美엔진 도입 청신호
美, 브라질산 수입품에 25% 관세…무역법 301조 근거로 부과
美CDC국장 후보자 "과학 배신 않겠다"…"백신 회의론" 거리두기
중동 확전 시험대…호르무즈 충돌 속 테헤란 인근까지 포화
트럼프, 2기 집권후 모금액 최소 1조원대…"깜깜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