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최신기사
남·북·미 1.5 트랙 "긍정적 분위기 속 건설적 의견 교환"
[로컬뉴스]
03.21.2018
민관 합동 1.5 트랙 대화에 참석한 남북한과 미국의 대표단이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옵서버로 회의에 참여한 핀란드 외무부 킴모 라흐데비르타 국장은 오늘(21일) 회의장인 헬싱키 북부 총리실 소속 별장에서 이 같은 내용의 회의 …
문 대통령, 남북미 정상회담 추진…"한반도 핵 문제 완전히 끝내야"
[정치/경제]
03.21.2018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이 중개자로 참여하는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남북 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 진전에 따라 3자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핵 문제를 완전히 끝내야" 한다는 의지를 드러낸 겁니다. <리포트>남북정상회담 준…
LA 파킹미터기 ‘오버차지’ 막는다!
[로컬뉴스]
03.20.2018
LA시가 파킹미터기 ‘오버차지’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나섭니다. 시의회는 이로인해 매년 90만 달러에 달하는 세수를 잃게되지만,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LA시의회가 오늘(20일) LA시내 파킹미터기를 전부 교체…
스티븐 호킹, '뉴턴, 다윈'과 나란히 묻힌다
[로컬뉴스]
03.20.2018
지난 14일76살를 일기로 타계한 세계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가 천재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과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 곁에 묻힌다.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성명을 내고 호킹의 유해가 화장된 뒤 올가을 추수감사 예배 중 사원에 안치…
LAPD, LA 다운타운 연쇄 무장강도 공개수배
[로컬뉴스]
03.20.2018
LA 다운타운에서 연쇄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남성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공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LAPD에 따르면 이 남성 용의자는지난 17일 저녁 6시경쯤 2100 블락 센트럴 애비뉴에 위치한휴대폰 매장에 침입해 직원을 권총으로 위…
LA시,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개선 추진
[로컬뉴스]
03.20.2018
LA시가 현재 시행중인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이대대적인 개선에 나섰다. LA 시의회는 오늘 (20일)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의 개선 방안과 주민들의 이용을 늘리기 위해 대여비용을 낮추는 안을 표결에 부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LA메트로교통국 등 관…
LAPD, LA 시 인종, 성별, 종교 관련 증오범죄 급증
[로컬뉴스]
03.20.2018
LA 지역에서 증오범죄가 지속해서 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인종은 물론 성소수자를 겨냥한 증오 범죄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LA 시 정부와 수사 당국의 노력에도 증오범죄 건수가 지속해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
이명박 전 대통령, 내일 영장심사 불출석…모레 구속 여부 결정
[정치/경제]
03.20.2018
<앵커>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LA시간 내일 저녁 6시 반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법원의 판단에 따라 구속 여부가 갈리는 건데, 이 전 대통령은 법정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가 가려질 …
리프트, 산타바바라 지역 대피 주민 위한 무료 라이드 제공
[로컬뉴스]
03.20.2018
차량 공유서비스가 리프트가 피난길에 오른 산타바바라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라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늘(20일) 부터 남가주 일대 비소식이 예보된 가운데 산불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진 산타바바라 카운티에는 강제 대피령이 발령된 상태다. 이에 따라 리프…
UC총장 ‘모든 커뮤니티 컬리지 학생 편입 보장해야’
[로컬뉴스]
03.20.2018
재닛 나폴리타노 UC총장이 자격 조건이 되는 모든 커뮤니티 컬리지 학생들에게 UC계열의 대학 편입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혀 주목됩니다. 나폴리타노 총장은 특히 이르면 내년 가을학기부터 이같은 방침이 시행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
유나이티드항공, 잇단 사고로 반려견 수송 중단
[로컬뉴스]
03.20.2018
미 대형 항공사인 유나이티드항공이 반려견 수송과 관련된 사고가 잇따르자 결국 반려견 수송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했다. 오늘(20일)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유나이티드항공은 반려견 수송 서비스인 '펫세이프 트래블 프로그램'에 대한 내부 감사에 착수하기로 했으며, …
최석호 CA주 68지구 하원의원 재선 행보 박차
[로컬뉴스]
03.20.2018
최석호 캘리포니아 주 68지구 하원의원이 재선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석호 하원의원은 지난 17일 오후 4시 쉐디 캐년에 위치한 알레시아 수 박사 저택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 모금행사를 가졌다. 최석호 의원이 재선을 도전하는 68지구는 오…
피난처 도시 연방지원금 ‘트럼프 중단 vs 공화당 지속’
[이민]
03.20.2018
트럼프-피난처 도시 270억달러 지원중단 입법 요구 공화지도부-예산안 통과위해선 중단 불가, 계속 배정 결정 서류미비자 보호정책을 취하고 있는 피난처 도시들에 대한 연방지원금을 놓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나 공화당 의회가 이를 …
올해 한미군사훈련 ‘두 정상회담 감안 억제된 훈련’
[정치/경제]
03.20.2018
미 국방부 “독수리, 키리졸브 예년과 비슷한 규모” WP 등 미 언론 “남북, 북미정상회담 앞둔 로우키 억제훈련” 평창 올림픽으로 연기됐다가 4월 1일 부터 실시되는 올해 한미군사훈련은 예년과 비슷한 규모라는 펜타곤의 발표와는 다소 달리 남북정상회담과 첫 북미…
LA카운티 대중교통 ‘캣콜링’ 등 성희롱 만연
[로컬뉴스]
03.20.2018
미투운동이 전세계로 확대되며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LA카운티 대중교통(버스,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성희롱 신고 건수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LA카운티 메트로폴리탄교통국은 매년 승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왔는…
이전 10개
5771
5772
5773
5774
5775
5776
5777
5778
5779
57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속보]
남가주 흔든 규모 4.3 지진... LA·OC도 흔들려
2위
"3개월만 해보세요"... 달라지는 LA 식당 창업
3위
폭염에 소나기 예보...남가주 곳곳 뇌우 가능성
4위
손자와 사진 찍다 들소 돌진…2.5m 공중으로 튕겨
5위
CA 마켓서 고객 숨졌는데 영업 계속…Vons 대응 논란
6위
웨스트 LA 코요테 출몰 잇따라...반려동물·어린이 안전 우려
7위
주문 늦는다며 앞차 운전자 폭행…맥도날드서 무슨 일?
8위
LA에 노인 임대주택 3,500가구 짓는다…42층 4개동 추진
9위
연봉도 인증?... 돈 이야기 숨기지 않는 Z세대
10위
'CA 노숙자촌' 신고까지…알고 보니 넷플릭스 촬영장
11위
비밀번호 잘 지켜도 소용없다?…내 정보가 팔리는 이유
12위
ICE, 차량 검문 대부분 일시 중단...잇단 총격 사망 여파
13위
비행기 '중간 좌석' 사라진다…유나이티드 새 좌석 공개
14위
인앤아웃 드라이브스루 막히나…컬버시티 '신규 허가 금지' 추진
15위
CA 은행서 현금 찾은 뒤 미행당해…1만4천 달러 털렸다
16위
상의 벗은 남성, 웨이모 차량 파손...기물손괴 혐의 체포
17위
USC 인근서 집단 흉기 사건...5명 중상
18위
LA 주택가 또 노렸다…몇 시간 새 침입 2건
19위
LAPD 차량번호판 인식카메라 중단…개인정보 논란 확산
20위
남가주 이번 주 '찜통더위'... 수요일(15일) 절정
21위
기생충 감염 환자 급증... 타코벨 양상추 탓?
22위
희귀 '시체꽃' 두 송이 동시 개화...헌팅턴 역사상 두 번째
23위
남가주 해변에 '그러니언 런' 시작...오늘밤부터 산란
24위
CA 디지털 신분증 확대...운전자 60% 이용 가능
25위
전 여자친구 직장 찾아가 납치 시도...어바인 추격전 끝 체포
26위
UCSD, 세계 첫 휴머노이드 로봇 수술 성공…사람 수술 성큼
27위
'도박 아닌 투자?'…예측시장 플랫폼 '칼시' 타고 번지는 젊은층 도박 중독
28위
트럼프 "16일 저녁 대국민 연설"... 이란 관련 발언 주목
29위
'쥬라기 공원' 샘 닐 별세...향년 78세
30위
아마존 배송트럭 추돌 사고...20대 모터사이클 운전자 숨져
포토
송영길 "鄭, 李대통령 약간 깔보는 느낌…국가원수에 존중 부족"(종합)
국민의힘,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수순
국제
트럼프, 이민자 잇단 피격 사망에 중단된 차량단속 재개 지시
미군, 닷새 연속 이란 미사일 시설 타격…이번엔 대낮 공습(종합)
게이츠재단 기부 중단한 버핏 "게이츠-엡스틴 교류 불쾌"
쿠바, 정전 하루 만에 전력망 복구…발전기 돌릴 연료 "태부족"
검찰, "반도체 부품 담합" 몬타지 테크놀로지 등 3곳 압수수색
미국서 일 년 내내 "서머타임" 쓰게 될까…하원서 법안 통과
젤렌스키, 총리 후보에 국영 에너지기업 CEO 지명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