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 지역 버몬트 피어 서쪽이 하수 유출로 지난 23일부터 폐쇄됐다. 롱비치 시 당국은 지난 22일 오전 9시쯤 USC메디컬센터에서 만 천 2백 갤런의 하수가 흘러나왔다면서 바닷물과 접촉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 가운데 8천 3백갤런은 LA강으로 유입됐다. 당국은 현재 …
생일파티 후 술에 취한채 말을 타고 91번 프리웨이를 누빈 29살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오늘(25일) 새벽 1시쯤 파라마운트 블러바드 인근 91번(Artesia) 프리웨이에서 누군가 말을 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용의 남성의 혈중알…
어제(24일) 밤 LA한인타운 아파트에서 20대 아시안 여성의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자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LAPD는 어제(24일) 밤 10시 20분쯤 808 사우스 호바트 블러바드에 위치한 애쉬비 아파트 건물 뒤에서 사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LA카운티 검시…
LA한인타운 아파트에서 20대 여성의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LAPD에 따르면 어제(24일) 밤 808 사우스 호바트 블러바드에 위치한 애쉬비 아파트(Ashby Apartments)에서 신고가 접수됐다. LA카운티 검시소는 여성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플로리다 주 고등학교 총격 참사를 계기로 총기규제 찬성여론이 뚜렷해졌다고 CNN방송이 오늘(25일) 보도했다. CNN이 지난주 여론조사기관 SSRS에 의뢰해 전국 성인 천16명을 상대로 조사(표본오차 ±3.7%포인트)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70%가 “더 강한 총기규제가 필요하다…
플로리다 주 고등학교 총격 참사 이후 총기규제 목소리가 고조되는 가운데 전국총기협회(NRA)와 제휴를 끊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델타 항공은 어제(24일) 트위터 계정을 통해 NRA 회원에게 주던 할인혜택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나이티드 항공도 성명을 내 NRA …
한국 선수단의 올림픽 마지막 경기인 봅슬레이 4인승에서 4명의 대표 선수들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역사를 새롭게 썼다. 봅슬레이 종목에서 아시아 최초의 올림픽 메달을 따낸 것이다. 원윤종(33)과 전정린(29) 서영우(27) 김동현(31) 등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봅슬레이 4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