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서 영업하는 9개 한인 은행들이 올 상반기 1억 8천 111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1억 4천 973만 달러)보다 21%나 성장했다. 개별 은행으로 보면 뱅크오브호프가 규모의 경제 효과를 누리며 5천 39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했고, 이어 한미가 천 788만 달러, …
북한에서 지난달 27일 이송해온 한국전쟁 미군 전사자 유해 55구를 미국으로 보내는 송환식이 한국시간 어제(1일) 오산 미군기지에서 개최됐다. 이들 유해는 1953년 7월 27일 정전 65년 만에 고향으로 향하게 됐다. 주한 미 7공군사령부가 있는 오산기지 내 격납고와 활주로에…
1. LA 시정부가 한인을 비롯한 주민들의 의견을 묵살한 채 노숙자 쉘터 건립을 강행 중인 가운데 어젯 밤 이와 관련한 토론회가 열렸다. 참석한 50여명의 한인들은 대부분 한인타운 슬럼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2. LA시의회가 시청 인근, 전 어린이 박물관을 노…
오늘 새벽 세리토스 지역에서 운전을 하던 한 여성이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슈메이커 애비뉴와 91번 프리웨이 인근에서 SUV를 운전하던 한 여성이 갑자기 날아든 총에 맞았다. 이 여성은 세리토스 타운 센터 바로 …
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의 폭염 역사가 새로 쓰였다. 한국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서울은 39.6도까지 기온이 상승했다. 또 강원도 홍천의 수은주는 오후 4시 정각 41.0도까지 치솟았다. 홍천의 41.0도는 부산·인천 1904년, 서울 1907년 등 한국에서 기상관측이…